[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4월 한달 간 자사앱을 이용 시 선착순으로 혜택을 제공하는 오픈런 이벤트를 진행한다. 1일 BBQ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매일 오후 5시 자사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선착순 쿠폰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자사 앱에서 쿠폰을 받은 뒤 해당 쿠폰을 적용해 주문까지 완료해야 혜택이 적용되며, 하루 선착순 100명에게는 황금올리브 치킨을 1만원에 주문할 수 있는 1만3,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며, 1,000명에게는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 증정 쿠폰이 제공된다. 또한 선착순 2,000명에게는 랜덤 치즈볼 5알 증정 쿠폰, 3,000명에게는 약 5,000원 상당 배달비 무료 쿠폰이 각각 지급된다. BBQ 관계자는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BBQ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BBQ 앱을 중심으로 이벤트를 마련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인천시 영종도 복합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에 매장을 열고 글로벌 관광 중심 상권 공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파라다이스시티는 K팝 공연과 국제 행사 등이 이어지며 글로벌 관광 수요가 집중되는 대표적인 외국인 중심 상권으로 파라다이스시티점은 카지노와 인접한 입지에 약 151평, 140석 규모로 조성됐다. 매장에서는 황금올리브 순살과 순살 반반, 닭다리, 콤보, 핫윙 등이 판매 상위를 기록하며 외국인 고객 중심의 수요가 집중되고 있으며, 사이드 메뉴에서는 감자튀김과 뿜치킹 콘립, 더블치즈볼, 통새우멘보샤 등이 높은 판매 비중을 기록했다고 BBQ는 설명했다. 또한 치킨뿐 아니라 식사류와 주류를 함께 운영해 다양한 고객 요구를 반영한 복합형 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파라다이스시티는 글로벌 관광객이 집중되는 핵심 상권으로, 실제 매장 이용객 대부분이 외국인일 정도로 해외 수요가 높은 지역”이라며 “K-푸드를 찾는 글로벌 고객 접점을 확대하는 전략 거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6월 1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포미위크(For me Week)를 통해 인기 메뉴 교환권 세트 3종을 최대 8,000원 할인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카카오 선물하기의 포미위크 프로모션을 통해 세트 메뉴 3종은 각각 황양반(황금올리브 치킨+BBQ양념치킨 반반)+떡볶이+콜라 1.25L, 핫황금올리브 크리스피+황금알 치즈볼 5개+콜라 1.25L, 자메이카 통다리+떡볶이+콜라 1.25L 로 구성됐다. 소중한 분들께 선물을 전할 기념일이 많았던 5월을 마무리하며, 고객들이 스스로에게 선물할 수 있는 시간을 통해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도록 하고자 기획된 포미위크 프로모션은 나를 위한 소비라는 의미의 미코노미(Me+Economy), 내 관심 분야를 깊게 파고드는 소비를 뜻하는 디깅(Digging) 소비 등 나를 중심에 두는 MZ세대의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더 높은 반응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BBQ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선물의 의미가 다른 사람은 물론 스스로의 일상 속에 위로와 만족을 주는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했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의 치킨 프랜차이즈 BBQ가 오는 1일 1인 가구를 위한 신메뉴 ‘황금올리브 살치파파 치킨세트’를 출시한다. ‘살치파파’는 적도에 위치한 에콰도르의 국민 간식 중 하나로 포테이토칩과 얇게 썬 소시지 위에 독일식 양배추 절임 김치 사우어 크라우트, 할라피뇨 및 다양한 소스가 한데 어우러진 별미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세트메뉴는 ‘살치파파’와‘황금올리브치킨 반 마리(4조각)’로 구성돼 이국적인 맛이 치킨의 풍미를 한층 더해줄 뿐만 아니라, 한 끼 식사로 충분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 가지 메뉴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너시스BBQ 관계자는 “최근 출시한 신 메뉴들이 젊은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 더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젊은이들의 취향에 맞춰 세계 각지의 다양한 맛을 계속 선보임으로써 젊고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로 자리매김 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