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5월 연휴 기간 가족 단위 소비가 집중되는 가운데, 집이나 근거리에서 휴식을 즐기는 스테이케이션(Staycation) 트렌드가 확산으로 가성비와 편의성을 두루 갖춘 배달 및 포장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추세다. 27일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5월 황금연휴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븐치킨과 식사형 사이드 치킨 베이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했다. 굽네치킨은 소비 흐름에 맞춰 치킨 베이크와 대표 치킨 메뉴를 함께 주문하는 고객이 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치킨과 든든한 사이드 메뉴를 조합한 구성을 제안했다. 스타 메뉴인 고추 바사삭을 비롯해 굽네 오리지널, 굽네 장각구이 등 메인 메뉴에 치킨 베이크를 더하면 가족 단위 식사로도 손색없는 푸짐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굽네치킨는 100% 국내산 냉장육을 사용해 오븐에 구워낸 것이 특징으로, 기름기를 줄였으며, 치킨 베이크는 오븐에 갓 구워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구현한 식사형 사이드 메뉴로, 빵 속에 국내산 닭가슴살과 베이컨, 치즈, 대파마요소스를 채웠다. 특히 창고형 대형마트에서 접할 수 있었던 베이크형 간편식에 대한 소비자 친숙도를 반영해 마트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식품은 이탈리아 파스타 No.1 바릴라(Barilla)사와 공동 개발한 서브 브랜드 ‘아티장(Artisan)’의 프리미엄 파스타 키트 ‘아티장 미트라구 라자냐’(총 6인분/17,990원)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국내 냉장면 1위 풀무원과 이탈리아 파스타 1위 바릴라 양사가 전문성을 발휘해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홈다이닝 키트다. 풀무원은 국내 파스타 시장이 꾸준히 성장함에 따라 다양한 파스타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점에 주목해 제품을 기획했다. 신제품 ‘아티장 미트라구 라자냐’에는 이탈리아 현지의 풍미를 구현하기 위한 기술력과 노력이 담겼다. 145년 역사를 가진 바릴라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세심하게 구현했다. 또, 실제 현지 레스토랑 메뉴와 유사한 구성으로 진한 미트라구 소스와 부드러운 베샤멜 소스를 사용해 정통 이탈리안 라자냐의 깊은 풍미를 재현했다. 재료 준비부터 까다롭고 번거로운 라자냐를 가정에서 전문점 수준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조리 과정도 대폭 단순화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에 최적화된 올인원 구성으로, 라자냐 파스타와 소스는 물론, 올리브유와 치즈 등 부재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