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함께 선보인 첫번째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직후부터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치킨 시장에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일 출시된 ‘마요피뇨’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가 단순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마스터링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실제 출시 첫 주부터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주문량이 폭주하며, 현재 전국 상당수 가맹점에서는 준비된 재료가 조기 소진되는 연일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기준 아래 마스터링을 거친 메뉴로,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조합한 소스 드리즐뿐만 아니라 할라피뇨와 바삭한 크루통 토핑을 더해 맛의 레이어를 극대화하며 다채로운 식감까지 더해진 메뉴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악마소스’가 더해지며 “중독적인 매운맛을 느꼈다”, “쾌락적인 맛이었다.” 등 온라인상의 긍정적 리뷰가 퍼지며 신메뉴에 대한 호기심을 넘어 푸라닭의 인기메뉴로 급부상하고 있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푸드투데이 = 노태영 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안성재 셰프와 함께한 첫 신메뉴 '마요피뇨'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푸라닭 치킨은 지난 1월 안성재 셰프를 브랜드의 '마스터(Master)'로 발탁하며 2026년 연간 신메뉴 라인업과 각 메뉴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특히 안성재 셰프는 단순 광고 모델이 아닌 '마스터'라는 칭호를 사용해 푸라닭의 신메뉴 전반을 마스터링하는 핵심 역할을 맡았다. 이번 신메뉴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의 마스터링을 거쳐 출시한 첫 번째 신메뉴로 미슐랭 쓰리스타 출신 셰프의 엄격하고 감각적인 기준을 거쳐 완성됐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씬 후라이드에 특제 마요소스를 함께 볶아 부드럽고 고소한 소스의 풍미를 끌어올리고,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조합한 소스 드리즐로 부드럽고 진한 맛의 레이어를 극대화하며, 할라피뇨 토핑으로 상큼하고 매콤한 맛을 더하고, 바삭한 크루통으로 다채로운 식감까지 더해진 메뉴이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악마소스'는 중독적인 매운맛과 달콤함이 더해지며 '마요피뇨'의 다채롭고 새로운 맛의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출시와 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븐-후라이드 치킨 전문 브랜드 푸라닭 치킨(운영사 아이더스에프앤비, 대표이사 장성식)이 최근 제기된 ‘매각설’에 대해 전면 부인하며, 현재 어떠한 형태의 매각도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푸라닭 치킨 측은 “매각설은 사실무근이며, 회사는 단 한차례도 지분 매각, 인수합병 등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한 적이 없다”며 “가맹점, 협력사, 고객 등 주요 이해관계자들에게 불필요한 혼란을 야기한 점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전했다. 푸라닭 치킨은 올해 브랜드 1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혁신 프로젝트를 전개하며 성장 가속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10주년 기념 ‘셰프의 치킨’ 프로젝트를 통해 권성준 셰프와의 ‘나폴리 투움바’, 정지선 셰프와의 ‘일품깐풍’ 등 고객 미식 경험 확대를 위한 신메뉴를 연이어 선보였고,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가수 아이유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는 등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함께 고객 접점 활동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국내 시장에서 검증된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2022년 12월부터 홍콩 3개점, 태국 4개점, 미국 3개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