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푸라닭 치킨(대표이사 장성식)이 ‘마스터’ 안성재 셰프와 함께 선보인 첫번째 신메뉴 ‘마요피뇨’가 출시 직후부터 기록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치킨 시장에 새로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5일 출시된 ‘마요피뇨’는 미쉐린 가이드 3스타 출신 안성재 셰프가 단순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마스터(Master)’로 참여해 마스터링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출시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다. 실제 출시 첫 주부터 목표치를 훨씬 웃도는 주문량이 폭주하며, 현재 전국 상당수 가맹점에서는 준비된 재료가 조기 소진되는 연일 품절 사태가 이어지고 있다.
신메뉴 ‘마요피뇨’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기준 아래 마스터링을 거친 메뉴로, 특제 마요소스와 사워크림과 생크림을 조합한 소스 드리즐뿐만 아니라 할라피뇨와 바삭한 크루통 토핑을 더해 맛의 레이어를 극대화하며 다채로운 식감까지 더해진 메뉴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악마소스’가 더해지며 “중독적인 매운맛을 느꼈다”, “쾌락적인 맛이었다.” 등 온라인상의 긍정적 리뷰가 퍼지며 신메뉴에 대한 호기심을 넘어 푸라닭의 인기메뉴로 급부상하고 있다.
푸라닭 치킨을 운영하는 아이더스에프앤비 서기원 부대표는 "안성재 셰프님의 마스터링 덕분에 탄생한 ‘마요피뇨’는 푸라닭이 추구하는 치킨의 가치와 특별한 미식경험에 대한 고객님들의 니즈가 동시에 충족된 완성도 높은 메뉴”라고 전하며 “원재료를 철저히 준비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뛰어넘는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정말 감사드린다. 많은 고객께서 불편함 없이 마요피뇨를 즐기실 수 있도록 원활한 재료 수급은 물론 좋은 품질과 서비스로 기대 이상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은 '치킨, 요리가 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5년 본격적인 브랜드 론칭 및 가맹사업을 시작한 오븐-후라이드 전문 치킨 브랜드다.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 토핑을 활용해 요리와 같은 차별화된 치킨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