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의 K-이너뷰티 브랜드 ‘푸드올로지(FOODOLOGY)’가 기능성 스킨케어 성분을 젤리 타입으로 구현한 ‘젤티풀(Jeltiful)’ 라인을 신규 론칭하며 이너뷰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푸드올로지의 이번 신규 라인인 젤티풀(Jeltiful)은 젤리(Jelly)와 뷰티풀(beautiful)의 조합으로 ‘젤리로 즐기는 맛있고 간편한 스킨 케어 루틴’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는 성분으로 앰플 젤리를 개발해 바를 수 있는 성분은 먹어서 채우는 관리도 함께 병행했을 때 시너지가 좋다는 취지이다. 젤티풀의 앰플 젤리는 성분별 맞춤 뷰티 솔루션을 제안하며 ‘PDRN 앰플 젤리’, ‘글루타치온C 앰플 젤리’, ‘히알루론산 앰플 젤리’, ‘시카 앰플 젤리’, ‘NMN 앰플 젤리’ 등 총 5종으로 출시돼 고객의 피부 고민에 따른 ‘선택형 맞춤 설계’를 제안한다. 제품은 최근 스킨케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기능성 성분을 중심으로 구성해 ‘1일 1포’ 섭취만으로도 간편한 맞춤형 피부 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PDRN 앰플 젤리’는 국내 최초로 PDRN 최고 함량인 500mg이 함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내 다이어트 유산균 시장에 변화의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며 시장을 선도해 온 에이스바이옴의 ‘BNR17’ 중심 구조에 최근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신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들이 잇따라 등장하면서 시장 경쟁이 점차 확대되는 분위기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다이어트 유산균 시장을 선도해온 기업은 바이오니아의 자회사 에이스바이옴이다. 이 회사의 핵심 원료인 'Lactobacillus gasseri BNR17'은 배우 김희선을 모델로 한 '비에날씬' 제품을 앞세워 시장을 빠르게 확대해왔다. 에이스바이옴의 성장세는 가파르다. 2018년 22억 원 수준이었던 매출은 2024년 2688억 원으로 확대됐으며, 지난해 누적 매출 1조 원을 돌파했다. 누적 판매량도 2000만 개를 넘어섰다. BNR17 성분은 에이스바이옴의 대표 제품인 ▲비에날씬 ▲비에날씬 플러스 ▲비에날씬 슬림+ ▲비에날씬 프로 ▲비에날 퀸 등에 사용되고 있다. BNR17은 2014년 바이오니아, 2017년 에이스바이옴이 각각 식약처로부터 체지방 감소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개별인정형 원료는 일정 기간 독점적 지위를 갖기 때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카일리 제너 등 글로벌 셀럽들의 선택을 받은 푸드올로지(FOODOLOGY)가 K-이너뷰터 브랜드 최초로 북미 틱톡샵(Tiktok Shop) 슈퍼 브랜드 데이(Super Brand Day, 이하 SBD)에 참여하고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를 게시하는 등 글로벌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는 푸드올로지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북미 지역 틱톡샵 SBD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SBD는 틱톡샵이 주최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캠페인이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인 북미 지역 틱톡샵 SBD는 글로벌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성과 등을 까다롭게 검증하기로 유명하다. 푸드올로지가 북미 틱톡샵 SBD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것은 K-이너뷰티 브랜드로는 최초이다. 틱톡샵 측에서는 “K-웰니스 카테고리를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열어갈 것이며 그 첫 주자로 푸드올로지를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푸드올로지는 최근 대표 상품인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등이 카일리 제너, 니코카드 아보카도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