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카일리 제너 등 글로벌 셀럽들의 선택을 받은 푸드올로지(FOODOLOGY)가 K-이너뷰터 브랜드 최초로 북미 틱톡샵(Tiktok Shop) 슈퍼 브랜드 데이(Super Brand Day, 이하 SBD)에 참여하고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를 게시하는 등 글로벌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한다.
라이프솔루션 기반 D2C 미디어커머스 기업 어댑트(ADAPT, 대표 박정하)는 푸드올로지가 현지 시간으로 지난 23일부터 오는 29일까지 북미 지역 틱톡샵 SBD 프로모션에 참여한다고 27일 밝혔다.
SBD는 틱톡샵이 주최하는 연중 최대 규모의 쇼핑 캠페인이다. 특히 세계 최대 규모인 북미 지역 틱톡샵 SBD는 글로벌 수준의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성과 등을 까다롭게 검증하기로 유명하다.
푸드올로지가 북미 틱톡샵 SBD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것은 K-이너뷰티 브랜드로는 최초이다. 틱톡샵 측에서는 “K-웰니스 카테고리를 미국 시장에서 본격적으로 열어갈 것이며 그 첫 주자로 푸드올로지를 선정했다”라고 설명했다.
푸드올로지는 최근 대표 상품인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등이 카일리 제너, 니코카드 아보카도 등 글로벌 인플루언서들의 선택을 받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로서 인지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푸드올로지는 이번 SBD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행사 기간 동안 뉴욕 타임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통해 대규모 브랜드 옥외 광고 캠페인도 전개한다. 브랜드 캠페인은 ‘New Year Burn Week’을 주제로 하며, ‘Burn the limits Boost Your Shine’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새해에는 푸드올로지와 함께 더 가볍고 더 자신 있게 새로 시작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푸드올로지 관계자는 “최근 카일리 제너의 ‘콜레올로지 컷팅 젤리’ 틱톡 리뷰 영상이 조회수 1200만회를 달성하는 등 푸드올로지의 글로벌 인지도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다”며 “K-이너뷰티 브랜드 최초로 이뤄낸 이번 성과를 통해 K-이너뷰티가 글로벌 이너뷰티의 메인 스트림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푸드올로지는 몸속 밸런스를 회복하고 건강한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을 지향하는 K-이너뷰티 대표 브랜드다. 젤리, 티, 샷 등 다양한 포맷의 제품을 통해 불필요한 것은 비우고 필요한 영양을 채워주는 균형 있는 루틴을 제안한다. 푸드올로지는 국내는 물론 미국과 일본, 중국, 대만, 홍콩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이너뷰티의 매력을 알려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