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4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D홀에서 열리는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여해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브랜드별 창업 모델과 운영 방향을 소개한다고 3일 밝혔다. BBQ는 이번 박람회에서 브랜드 업력과 전 세계 57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성공 노하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창업 모델을 제시하며, 브랜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전문가의 1대1 맞춤형 상담과 상권 분석부터 매장 운영, 수익 구조 설계까지 창업 전반에 대한 다수 상담이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닭익는마을, 우쿠야, 올떡, 토리메로까지 패밀리 브랜드를 함께 선보이며 브랜드별 콘셉트와 운영 방식에 따라 다양한 창업 모델을 비교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IFS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창업 전시회로, 다양한 외식·서비스 브랜드가 참여해 창업 정보와 시장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다. BBQ 관계자는 “최근 창업 시장이 단순한 아이템 선택보다 지속적인 운영 가능성을 중요하게 보는 흐름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현장에서 실제 창업 과정에 도움이 되는 상담을 제공하는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일본 정통 이자카야 브랜드 토리메로가 식사 메뉴 7종을 비롯해 저녁 안주세트 5종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토리메로는 로제크림 츠쿠네(닭고기로 만든 일본식 완자), 수제돈카츠, 나폴리탄 파스타, 우삼겹 야끼우동 등 7종과 인기 메뉴와 신메뉴를 세트로 구성한 나가사키 나베 세트, 스키야끼 나베 세트 등 세트메뉴 5종을 선보인다. 토리메로는 야키토리(꼬치), 야끼소바 등 소(小)요리 중심의 일본식 닭요리를 맛볼 수 있는 이자카야 브랜드로 이자카야 시장은 단순한 술자리 중심의 2차 소비에서 벗어나, 식사까지 할 수 있는 1차 소비 비중이 확대되고 있으며 대규모 회식보다는 소규모·친구·연인 중심의 방문 형태가 늘어나고 있다. BBQ 관계자는 "최근 이자카야를 찾는 고객들의 이용 목적이 다양해지고 있어 이번 신메뉴를 도입했다"며 "토리메로를 시간대와 상황에 따라 식사와 주류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일본 정통 이자카야 브랜드 토리메로가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KT위즈파크에 국내 유일한 매장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야구장의 특성에 맞게 테이크아웃 전용 매장으로 운영되는 토리메로 KT위즈파크점은 경기장 2층 중앙석과 1루석 중간에 위치한 가운데 국내산 닭다리살 부위를 사용한 야키토리 꼬치 3종(소금맛, 양념맛, 매운맛), 꽈리고추 튀김과 곁들여 먹는 이카게소, 고로케 소시지, 크러플 알감자, 모찌리도후 등 간소화된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좌석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주문이 가능하며, 주문 시 옵션 선택을 통해 좌석 배달과 직접 테이크아웃 중 원하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토리메로는 일본 최대 외식기업 와타미 그룹과 합작으로 선보인 와타미를 재단장한 브랜드로 현지 감성을 담은 편안한 분위기로 야키토리(꼬치), 야끼소바, 타코와사비, 스끼야끼나베 등 소요리 중심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BBQ는 야구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외식 경험을 제공하고,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프로야구 경기의 현장에서 일본 정통 이자카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