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렌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플래그십 매장인 송리단길점에서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데이 시즌을 맞아 러브 인 파리(Love in Paris) 콘셉트의 시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봄 시즌의 로맨틱한 분위기에 프랑스 파리가 지닌 문화적 감성을 결합해 연인은 물론 친구와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폭넓게 공감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은 메뉴 선택에 따라 어울리는 사이드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주문 과정에서의 번거로움을 줄이면서도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동결건조 딸기와 그래놀라를 더한 쫀득쿠키를 비롯해 다양한 딸기 디저트로 구성된 3단 형태의 베르사유 애프터눈티 세트를 선보이며, 샹젤리제 브런치 세트(A/B), 빠리치킨 플래터, 카페 구르망 세트, 시즌 한정 음료 벚꽃 에이드 등도 함께 운영하며, 디저트부터 플래터 메뉴까지 선택 폭을 넓혀 데이트, 모임, 가족 방문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춰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 공간은 파리에서 맞이하는 봄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장미 오브제를 활용한 색감 연출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자연스럽게 사진 촬영과 체류가 이어질 수 있도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자사앱의 누적 회원 수가 500만 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치킨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자사앱을 론칭했고,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 환경이 급변하던 2020년, 가맹점 운영 안정과 매출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자사앱을 본격 활용하기 시작했다. BBQ는 자사앱을 통해 축적된 고객 소비 패턴과 주문 흐름을 분석해 가맹점 매출 증대와 연계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메뉴 개발에도 이를 활용하고 있으며, 체감할 수 있는 혜택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문 과정 간소화, UI·UX 개선, 맞춤형 혜택 제공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또한 가맹점주들의 중개 수수료 부담도 점진적으로 완화됐으며, 확보된 여력은 매장 운영 안정으로 이어지는 등 본사·패밀리·고객 간 상생 구조가 구축되고 있다. BBQ 관계자는 “BBQ앱은 주문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출발했지만, 현재는 고객 만족과 패밀리 경영 안정을 함께 고려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요청사항들을 반영해 서비스 품질과 완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배우 이민호를 중국 전역 모델로 발탁했다고 26일 밝혔다. BBQ는 이민호가 지닌 신뢰감 있고 세련된 이미지가 중국 시장에서 BBQ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K-푸드 대표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한 가운데 BBQ를 단순한 치킨 브랜드를 넘어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프랜차이즈로 인식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는 지난 2020년 BBQ ‘핫 황금올리브 시리즈’ 론칭 당시 브랜드 광고 모델로 활동했으며, 드라마 더킹 PPL을 통해서도 BBQ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BBQ는 이번 모델 기용을 계기로 레드노트, 웨이보, 틱톡, 따종디엔핑 등 중국 주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고, 이민호와 함께 다양한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민호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 상속자들,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수의 히트작을 통해 대중적 사랑을 받아온 배우로 지난해에는 제16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며 배우로서의 위상을 다져왔다. BBQ 관계자는 “BBQ는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중미, 독일, 스페인, 필리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홀 운영 매장을 대상으로 오뎅탕과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한 닭볶음탕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메뉴는 내점을 운영하는 패밀리들의 현장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패밀리들은 내점 고객을 중심으로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물 요리나 안주형 메뉴 확대를 요청했고, BBQ는 이를 토대로 메뉴 개발을 진행했다. BBQ는 새롭게 출시한 신메뉴를 통해 내점 고객 증가로 패밀리의 수익성과 매출 확대는 물론 메뉴 구성 확대에 따른 소비자들의 이용 만족도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고, 내점과 배달을 병행하는 매장들의 경우 2023년 이후 내점을 통한 이용이 매해 10% 이상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오뎅탕은 다양한 어묵을 활용한 국물 요리로 치킨과 함께 곁들일 수 있고, 닭볶음탕은 국내산 닭고기를 사용했으며, 매장 상황에 따라 배달 주문도 가능하다. BBQ 관계자는 “내점 고객을 위한 메뉴 구성은 매장 운영 안정성과 연관된 요소”라며 “패밀리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장에 필요한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LPGA 투어 프로골퍼 유해란 선수가 2026 시즌 출정을 앞두고 BBQ 본사를 방문해 지난해의 성과에 대한 감사 인사와 새 시즌 목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2025년 유해란 선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1라운드부터 최종 라운드까지 선두를 지키는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LPGA 통산 세 번째 우승을 달성하는 등 활약을 펼쳤다. 유 선수는 본사 방문 자리에서 윤홍근 회장에게 그간의 후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지난해 우승한 블랙데저트 대회 당시 우승 홀 깃발에 사인과 다짐을 적어 전달했다. 윤홍근 BBQ 회장은 “뛰어난 인성과 경기력으로 세계 최고 무대에서 세계 탑티어 선수로 성장한 유해란 선수의 도전을 항상 응원한다”며, “올 시즌에도 BBQ와 함께 지난해 성적을 뛰어넘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도전해주길 바란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선수도 “BBQ의 세심함 배려와 진심 어린 관심에 힘입어 올해도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특히, 올해는 세계 최고의 BBQ 그룹의 위상에 맞춰 메이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선발된 합격자들과 함께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입소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개 채용에는 2,500명 이상 지원했으며, 서류전형과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실무면접 등 엄정한 전형 과정을 거쳐 약 4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최종 합격자들이 선발된 가운데 치킨대학에서 본격적인 공채 37기 신입사원 입문교육에 돌입했다. 신입사원 입문교육은 제너시스BBQ 그룹, 국내외 사업 이해를 바탕으로 운영, 점포개발, 물류, 구매, 마케팅 등 각 부서별 업무 교육과 함께 가맹사업법, 식품위생법 교육, 도계업체, 물류센터 현장 견학, 전 메뉴 오퍼레이션 및 조리 실습, 조별 과제·직무별 현장실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편성됐다. 입문교육을 수료한 신입사원들은 이후 각자의 전공과 역량에 맞춰 현업 부서에 배치될 예정이다. 윤홍근 BBQ 회장은 입소식에서 “제너시스BBQ 그룹은 지난 30년간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원칙을 지키는 ‘BBQ DNA‘로 이를 극복해 왔고, 현재는 국내를 넘어 해외 57개국으로 사업을 확장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은 박지만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박지만 신임 대표이사는 대한항공, GS칼텍스를 거쳐, KT에서 기획 및 전략 분야를 두루 거친 전문가로, 실무와 이론을 모두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박 대표이사 취임을 계기로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 성장 전략을 본격 추진할 방침이라고 BBQ는 설명했다. BBQ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인사를 통해 브랜드 중심 경영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우수인재를 기반으로 글로벌 K-푸드 대표 브랜드로서의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윤홍근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회장이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BBQ 신 경영을 공식 선언하며 “자강불식(自彊不息)의 실행력으로 세계 1등 프랜차이즈 그룹으로 도약하겠다”고 2일 밝혔다. 윤 회장은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열린 신년식에서 “2026년은 단순한 계획을 넘어 실행과 결과로 증명해야 하는 해”라며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굳은 의지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2025년을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 프랜차이즈 산업 양극화가 심화된 한 해로 평가하며, BBQ는 외형적 성장보다 품질·운영·현장 안정성을 중시하는 근본 전략을 지켜왔다고 전하며 “빠른 성장보다 중요한 것은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라며 위기 속에서도 원칙 중심을 강조했다. 윤 회장은 2026년을 의지와 계획이 아닌 실행과 성과로 증명하는 원년으로 삼고 "모든 전략이 실제 행동과 결과로 연결돼야 한다"며 “정확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이를 완성하는 실행력이 조직 전반에 자리 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AI를 중심으로 한 경영 혁신으로 윤 회장은 “AI는 선택이 아니라 BBQ 실행 인프라”라며 “검색·주문·조리·물류·조직 운영 전반을 데이터로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29일 오후 7시, 카카오쇼핑라이브(이하 카쇼라)를 통해 대표 메뉴와 인기 메뉴 세트 5종을 5,000원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대상 메뉴는 황금올리브치킨+황금알치즈볼(5개)+콜라1.25L, 뿜치킹+콜라1.25L, 크런치버터치킨+콜라1.25L, 황올반+BBQ양념반(닭다리)+콜라1.25L, 핫황금올리브크리스피+콜라1.25L로 시그니처 메뉴부터 최근 SNS를 중심으로 바이럴되고 있는 인기 메뉴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라이브 방송은 29일 오후 7시부터 80분간 진행되며, 오는 4일까지 카카오선물하기에서 할인가로 판매되며 BBQ는 이번 라이브를 통해 연말과 새해를 맞아 가족과 지인, 동료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실속 있는 옵션을 선보일 계획이며, 뿜치킹과 크런치버터치킨 등 트렌디한 메뉴를 중심으로 젊은 소비자층의 관심을 반영했다. BBQ 관계자는 “최근 시즈닝 메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부담 없는 혜택과 함께 BBQ의 다양한 메뉴를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카자흐스탄에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외식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카자흐스탄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은 코트라(KOTRA,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의 초기 파트너 발굴부터 시장 정보 지원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으로, 앞으로도 긴밀한 협업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BBQ는 설명했다. 아울러 아스타나와 알마티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플래그십 매장을 선보인 뒤, 현지 소비자 인지도와 브랜드 포지셔닝을 구축할 계획이며, 이후에는 BBQ QSR(Quick Service Restaurant) 타입 매장을 도입하고, 쇼핑몰과 핵심 소비 상권을 중심으로 출점을 확대해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카자흐스탄 내 주요 도시에서의 플래그십 매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우즈베키스탄·키르기스스탄 등 중앙아시아 인접 국가로의 사업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카자흐스탄은 중앙아시아의 중심에 자리한 국가로, 인구·물류·소비의 중심지로 최대 도시 알마티와 수도 아스타나를 중심으로 외식·유통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