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라이트푸드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LIGHT&JOY)’의 신제품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3종(초코·스윗바나나·치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쌀컵케이크 대비 당 함량을 30% 이상 낮춘 것이 특징이다. 당과 칼로리를 줄인 식품을 선호하는 ‘로우스펙(low-spec)’ 소비 트렌드를 반영했다. 또한 밀가루 대신 국산 쌀가루를 사용한 글루텐프리 제품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제품은 초코·치즈·스윗바나나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초코’는 코코아파우더와 초콜릿파우더를 더해 진한 초콜릿 풍미를 살렸고, ▲‘치즈’는 체다치즈분말을 더해 고소한 치즈 맛과 향을 구현했다. ▲‘스윗바나나’는 바나나농축분말을 첨가해 달콤한 바나나 풍미와 촉촉한 식감을 더했다. 조리 방법도 간편하다. 달걀을 넣고 전자레인지에 약 1분만 조리하면 완성되며, 에어프라이어로도 조리 가능하다. 조리 후에는 컵케이크가 동그랗게 부풀어 올라 따뜻하고 촉촉한 상태로 섭취 가능하다. 최근 SNS에서 주목받고 있는 ‘도꾸(도넛 꾸미기)’ 트렌드를 반영해 ‘컵꾸(컵케이크 꾸미기)’ 형태로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
[푸드투데이 = 조성윤 기자] 파리바게뜨는 파바앱을 통해 ‘파란라벨(PARAN LABEL) 케이크’를 친구에게 추천하면 최대 50% 혜택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파바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 3종 중 하나를 선택해 ‘추천하기’ 버튼을 눌러 친구에게 카카오톡으로 공유하면 된다. 공유 받은 메시지를 통해 파바앱에 20일까지 접속해 추천받은 제품을 ‘당일 픽업’으로 주문 후에 픽업하면 추천인과 피추천인 모두에게 쿠폰이 지급된다. 쿠폰은 제품 픽업 완료 후에 자동으로 지급되며, 발행일 포함 10일 이내에 파리바게뜨 모든 제품 구매 시 사용 가능하다. ‘저당 그릭요거트 홀케이크’를 선택해 공유하고 구매하면 50% 쿠폰(2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원 혜택)을 지급한다. ‘저당 그릭요거트 미니케이크’는 40% 쿠폰(1만원 이상 구매 시 최대 4천원 혜택), ‘저당 그릭요거트 컵케이크’는 20% 쿠폰(5천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천원 혜택)을 증정한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가 올해 2월 선보인 건강빵 브랜드로 ‘건강빵은 맛이 없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론칭 넉 달 만에 누적 판매량 800만 개를 돌파했다. 7월에 선보인 ‘저당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파리바게뜨가 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25 SBS 가요대전 Summer’ 티켓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파란라벨 첫 케이크 제품인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 론칭을 기념해 대표적인 여름 음악 축제인 ‘2025 SBS 가요대전 Summer’와 함께한다. 7일부터 17일까지 파리바게뜨 공식 애플리케이션 ‘파바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파바앱 이벤트 페이지 내 ‘스탬프 참여하기’ 버튼을 누른 뒤, ‘파란라벨 저당 그릭요거트 케이크(홀)’를 구매하면 스탬프가 1회 적립되고, 적립 즉시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는 ‘2025 SBS 가요대전 Summer’ 티켓(1인 2매)이 제공된다.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파바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 SBS 가요대전 Summer’는 7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다. 특히, 이번에는 아이돌 그룹과 밴드 등 케이팝(K-POP) 아티스트 31팀이 참여하며, 역대 최고 수준의 초호화 아티스트 라인업으로 국내는 물론 전세계 케이팝 팬들의 뜨거운 관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2025년 일본 건강식품 시장은 고령화와 웰빙 소비 확산 속에서 ‘기능성의 일상화’ 흐름이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1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일본 건강식품 전체 시장은 코로나 특수 종료 후 성장세가 다소 둔화됐지만 기능성 표시 식품과 장 건강, 고단백·저당 제품을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야노경제연구소에 따르면, 2023년 일본 건강식품 시장 규모는 약 9,050억 엔이었고, 2024년에는 1.2% 줄어든 8,945억 엔 수준으로 조정될 전망이다. 그러나 기능성 표시 식품 시장은 2024년에도 6.4% 성장할 것으로 예측돼 제품 차별화가 핵심 경쟁력으로 부상하고 있다. ‘장활(腸活)’ 열풍…식이섬유·유산균 제품 인기 ‘장활(腸活)’ 즉 장 건강을 위한 습관은 일본 소비자 사이에서 확고한 건강 키워드로 자리 잡았다. 2025년 3월, 일본 구루나비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 71.7%가 장 건강 개선 활동에 관심을 보였고, 요구르트·낫토·된장·김치 등 발효식품에 대한 선호가 높게 나타났다. 후생노동성은 2025년 개정된 ‘일본인의 식사섭취기준’에서 1일 식이섬유 권장량을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