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와 함께 운영 중인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새롭게 단장한다고 21일 밝혔다. 오뚜기는 어린이들이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을 통해 음식과 요리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쌓을 수 있도록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을 16년째 운영해왔다. ‘라면연구센터’에서는 연구원 유니폼을 입고 나만의 컵라면을 만들어볼 수 있고, ‘쿠킹스쿨’에서는 요리사가 되어 오뚜기 제품으로 직접 요리를 완성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두 체험관은 2025년 기준 연간 방문객 수 1·2위를 기록했으며 오픈 이후 누적 방문객 222만 명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리뉴얼은 어린이들이 체험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구성과 공간 완성도를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키자니아 서울점 ‘쿠킹스쿨’에서는 오뚜기 케챂을 활용한 신규 메뉴 ‘붉은말 케챂라이스&케챂하트감자’를 도입해 체험 요소를 한층 강화했다. 부산점은 ‘라면연구센터’와 ‘쿠킹스쿨’ 시설 전반을 리뉴얼했다. 체험 동선과 공간 구성을 개선해 더욱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으며, 오뚜기를 상징하는 노란색과 공식 캐릭터 ‘옐로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의 '제4회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OIF, OTOKI ILLUSTRATION FESTIVAL)' 접수가 23일 시작됐다. 2023년부터 개최돼 올해로 4회를 맞은 OIF는 4월 3일 오후 5시까지 접수가 가능하다. 특히 올해는 지난 회차 참가자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규모 상금을 유지하며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 주제는 ‘오뚜기 케챂’과 ‘YELLOW’ 두 가지다. ‘오뚜기 케챂’ 주제에서는 출시 55주년을 맞은 오뚜기 케챂을 기념해 제품 패키지를 중심으로 한 작품을 모집한다. ‘YELLOW’ 주제에서는 오뚜기의 따뜻하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오뚜기 제품을 통해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다. 응모 부문은 ▲일반 부문(19세 이상) ▲청소년 부문(13세~18세) ▲어린이 부문(7세~12세)으로 구분된다. 1인 작업만 출품 가능하며(팀·공동 작업 불가), 1인당 출품작 수에는 제한이 없으나 중복 수상은 불가하다. 작품 제출은 오뚜기 공식 홈페이지의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케챂 출시 55주년을 맞아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2026 행운 굿즈 팩’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운 굿즈 팩’은 오뚜기 케챂 5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굿즈로, 행운 카드 1종과 스티커 2종으로 구성됐다. 최근 행운 카드는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의미를 담은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트렌디한 굿즈 중 하나이다. 특히 케챂을 계란 요리 위에 짜서 글자를 적은 듯한 이미지를 형상화한 ‘케챂 드로잉 폰트’와 브랜드 키컬러인 ‘옐로우 컬러’를 중심으로 디자인해, 케챂 브랜드의 친근함과 상징성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굿즈는 2026년 새해 소망 및 행운을 담은 문구를 메인으로 구성해, 일상 속 소소한 즐거움과 함께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전달하도록 기획됐다. 케챂이라는 제품만이 보유한 특성을 재미있게 풀어 낸 그래픽 요소로, 오뚜기 케챂만의 오랜 역사와 정체성을 감각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26 행운 굿즈 팩’은 1월 23일부터 온라인 자사몰(오뚜기몰, 네이버 스토어)에서 케챂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증정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