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웰라이프가 청소년 영양음료 ‘뉴케어 하이멘토 버터쿠키맛’을 출시했다. 뉴케어 하이멘토는 성장기 청소년의 에너지 충전을 위한 영양음료로, 장시간 학업으로 체력 관리가 필요한 학생들을 위한 제품이다. 버터쿠키맛은 기존 초코맛에 이어 선보이는 두 번째 라인업으로, 버터쿠키 특유의 진한 버터 풍미를 음료로 구현해 10대 청소년들의 기호성을 한층 높였다. 신제품은 비타민B군, 타우린, L-아르기닌을 함께 담은 ‘3-in-1’ 설계를 적용해 학업에 집중하는 청소년들의 일상 속 에너지 충전을 고려했으며, 한 팩당 당류 함량을 4g으로 낮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청소년의 영양 보충을 고려해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미네랄 5대 영양소를 균형 있게 담았다. 특히 청소년에게 필요한 영양 성분인 단백질 8g과 BCAA 1,500mg을 함유해 활동량이 많은 청소년의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뉴케어 하이멘토 버터쿠키맛은 청소년들이 보다 맛있고 간편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학업과 일상 속에서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건강한 에너지 충전을 도울 수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코카콜라와 코카콜라제로 등 음료 제품 가격이 이천원대로 오른다. 21일 코카콜라를 판매하는 LG생활건강에 따르면 다음 달 1일부터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코카콜라와 코카콜라제로, 몬스터 에너지 제품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코카콜라 350ml 캔과 코카콜라제로 355ml 캔은 각각 1900원에서 2000원으로 100원 인상되면서 천원대를 형성했던 가격이 이천원대가 됐다. 1.5ℓ 페트 제품도 각각 3800원에서 3900원으로 100원씩 오른다. 이 같은 인상은 올해 1월 1일 가격 인상 이후 1년 만에 이뤄진 것이다. 코카콜라에서 생산되는 에너지음료 몬스터 에너지 355ml 캔은 2200원에서 2300원으로 100원 인상된다. 몬스터 에너지는 지난해 1월 1일 이후 2년 만에 인상이 결정됐다. 코카콜라 관계자는 "인플레이션 등 외부 영향으로 페트, 알루미늄, 원당 등 원부자재 가격이 상승했고, 편의점 판매가를 인상하게 됐다"면서 "가격조정 품목과 인상율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