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신송식품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린 세계 최대 식품박람회 '아누가(Anuga) 2025'에 참가해 전통 발효 기술과 현대적인 식품 트렌드를 결합한 'K-장류'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알렸다.
신송식품은 이번 박람회에서 간장·된장·고추장을 중심으로 한 전통 장류 제품과, 건강 트렌드에 맞춘 저염·무첨가 발효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유럽 입맛과 규제에 맞춘 맞춤형 장류와 다양한 소스 라인 등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제품군이 관심을 끌었다.
현장을 찾은 유럽 바이어와 셰프, 유통 관계자들은 신송식품의 발효 기술력과 깊은 풍미에 대해 "한국 장류의 수준이 이미 글로벌 프리미엄 소스 시장과 견줄 만하다"고 호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