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은 지난 26일 aT센터에서 개최한 '제11회 2025 베스트 육가공품 선발대회'에서 프레스햄 부문 대상(주부9단 빅라운드햄)과 최우수상(본레스햄)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국내 대표 육가공품 전문 품평회로, 원료의 우수성, 제조 공정의 완성도, 위생 및 안전 관리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제품을 선정한다. 대상을 차지한 ‘주부9단 빅라운드햄’은 국산 돼지고기 함량 92% 제품으로, 600g의 넉넉한 용량과 국산 마늘 풍미가 특징이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본레스햄’은 국산 돼지고기 볼깃살의 순살코기를 특제양념으로 숙성한 뒤 훈연·가열한 프리미엄 수제햄이다. 조명관 농협목우촌 전무이사는 “이번 수상은 국산 축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려는 목우촌의 품질 철학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농협목우촌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료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육가공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목우촌(대표이사 박철진)이 추석을 맞아 14일까지 자사 온라인몰 목우촌몰에서 '추석 선물세트 사전예약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행사기간 내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며, ▲한우 ▲육우 ▲한돈 ▲수제햄 ▲캔 종합 ▲펫 푸드 ▲건강 제품 등을 2만원대 합리적인 가격부터 120만원대 프리미엄 세트까지 폭넓게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쌀 소비촉진을 위해 실용성을 높인 '한토래 웰빙 혼합7곡'이 포함된 마음가득 S5호 세트를 새롭게 선보이며, 이와 함께 수제햄과 캔 종합세트 구매 시 구매금액의 5%가 목우촌몰 포인트로 적립되는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박철진 대표이사는“소중한 분들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선물을 고심하실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우수한 품질의 목우촌 선물세트로 풍성한 마음을 나누는 명절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