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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공채 37기 신입사원 사령식 개최…경쟁률 50대 1 뚫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은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공채 37기 신입사원 사령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령식은 신입사원 입문 교육 결과 보고를 시작으로 선서, 사령장 수여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령장을 받은 신입사원들은 각자의 전공과 역량에 맞춰 현업 부서에 배치됐다. BBQ는 지난해 진행한 공채 37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통해 약 2,500명이 지원한 가운데, 서류전형과 AI 역량검사, 실무 면접 등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으며, 경쟁률은 50대 1을 넘었다. 합격자들은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에서 입문 교육을 수료했으며, 교육 과정은 그룹 및 국내외 사업 이해를 바탕으로 운영·물류·마케팅 등 부서별 직무 교육은 물론, 가맹사업법·식품위생법 교육, 물류센터 및 도계업체 현장 견학, 전 메뉴 조리 실습, 직무별 과제 수행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사령장을 받은 신입사원들은 직영 매장 현장실습 기간을 거쳐 운영, 점포개발, 마케팅 등 각 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에 시작할 예정이다. 윤홍근 회장은 이날 신입사원 전원에게 직접 사령장을 수여하며 "BBQ는 지난 31년간 수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