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장관 배경훈, 이하 과기부)가 주최한 2025 AI를 위한 데이터&클라우드 진흥주간에 데이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데이터 플랫폼 및 인프라 유공자 포상은 국가 데이터 산업 인프라 및 데이터 개방, 유통 활성화에 뛰어난 성과와 업적을 이룬 개인이나 기업,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aT는 농식품 빅데이터 거래소(KADX) 운영을 통한 데이터 유통 활성화, 현장의 요구를 반영한 고수요,고품질 농식품 데이터 지속 확충, 사회 현안 해결을 위한 국민 체감형 데이터 기반 서비스 제공 등 데이터 생태계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홍문표 사장은 “aT는 수요 기반의 데이터 발굴과 국민 체감형 데이터 기반 서비스 확대 등 농식품 데이터 이용 확산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농수산식품 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개선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가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와 대국민 서비스 개선을 위한 4대 전략 및 10개 세부과제를 마련하였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AI 전환 추진 4대 전략은 aT AI 활용 생태계 조성, 스마트 수급관리로 물가안정 기여, 유통효율화로 농가에서 국민까지 편의 제공, AI활용 K-FOOD 영토 확장으로, 공사 대내외에서 AI를 활용한 효율성 증대로 농어민 성장과 국민 행복을 연결하는 것을 비전으로 농산물 수급관리 분야에서는 생산 ․ 유통 ․ 소비 전주기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정책 수립에 활용하고, 비축 농산물에도 AI 기반 데이터 분석을 통한 도입․방출 의사 결정을 지원해 물가 안정에 힘쓸 계획이라고 aT는 설명했다. 특히 농산물의 효율적 유통을 목표로 운영중인 온라인도매시장에서는 판매자와 구매자 간 맞춤형 AI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여 온라인 도매 유통률을 향상시키고, 누구나 손쉽게 농산물 물가정보를 알 수 있게 AI 기반 물가정보 서비스 앱을 개발해 농가와 일반 국민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와함께 aT는 수출 부문에서 기업이 보다 편리하게 글로벌 시장정보를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가 국내 대표 공공분야 빅데이터 플랫폼과 함께 데이터 협의체 빅스퀘어유니언 플러스 출범을 26일 선언했다. 빅스퀘어유니언플러스는 국내 데이터 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플랫폼을 활성화하기 위한 빅데이터 플랫폼 운영 기관 연합체로 aT는 농식품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인 농식품 빅데이터 거래소(KADX) 운영 주체로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날 열린 데이터 협의체 빅스퀘어유니언 플러스 출범 협약식에는 농식품(aT)을 비롯해 공간융합(한국국토정보공사), 교통(한국교통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문화(한국문화정보원), 부동산(한국부동산원), 산림(한국임업진흥원), 연안(한국해양과학기술원), 해양수산(한국해양수산개발원) 등 7개 분야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는 8개 운영기관이 함께했다. 이번 협약으로 8개 운영기관은 빅데이터 플랫폼 공동 홍보, 데이터 기반 협력과제 발굴, 데이터 기업 간의 교류 확대 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추진될 예정이며, 디지털 정책 지원과 국가 AI 전략 과제 실현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히 이루어질 것으로 aT는 전망하고 있다. 홍문표 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분야 간 데이터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농식품 빅데이터 거래소(KADX)를 통해, 국민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유통, 소비 관련 데이터 32종을 본격 개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데이터 개방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이 주관하는 고수요 데이터 확충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고, 외식·유통 분야 데이터 전문 기업인 NICE지니데이타와 마켓링크가 함께 참여했다. 개방된 데이터는 외식 소비 트렌드 9종, 소매 유통·판매 11종, 식재료 소비 6종, 소비자 행동 분석 6종 등으로, 식품 유통, 외식 관련 주요 기업과 기관의 수요 조사 결과에 기반해 현장의 니즈를 반영한 자료들이며 외식 소비 트렌드 데이터는 외국인 관광객의 외식 소비 현황과 외식업 업력 정보 등을 포함하고 있어, 외식산업 분석과 마케팅 전략 수립에 유용하고, 소매 유통, 판매 데이터는 슈퍼마켓과 편의점 등 소매 채널의 소비자 영수증을 분석해, 유통채널별 판매 추이를 파악할 수 있다고 aT는 설명했다. 또한, 식재료 소비 데이터에는 학교급식 식재료 소비, 친환경 농산물 소비 현황 등이 포함되며, 신용카드 기반 쇼핑 채널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6일 세종시 농식품부 대회의실에서 2025 농식품통계 발전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전·후방을 포함한 농식품 산업 부가가치 규모에 대한 추계방법 등을 모색하고, 데이터 기반 농정 강화를 위한 AI 기술의 실질적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수진 농식품부 기획조정실장, 김정주 정책기획관을 비롯한 주요 정책부서 담당자와 행정안전부 조아라 공공지능데이터분석과장을 비롯한 한국은행,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학계, 민간 전문가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두 개의 세션으로 나눠 발표와 토론이 진행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순병민 충남대학교 교수가 전·후방을 포함한 농식품 산업의 부가가치 추계와 전망을 주제로 발표하며, 한국은행, 한국농촌경제연구원(KREI), 농협미래전략연구소에서 향후 전망과 과제에 대해 토론한다. 순병민 충남대학교 교수에 따르면 스마트농업·반려동물 산업까지 전후방을 포함한 농식품 산업 부가가치 규모는 2022년 약 205조 원(전 산업 GDP의 약 8.9% 수준)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신용태 숭실대학교 교수가 AI 기술이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홍문표, 이하 aT)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AI&빅데이터쇼에 참가해, 농식품 빅데이터 거래소의 활용 성과를 선보인다. aT는 행사 동안 KADX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데이터 상품을 소개하고, 데이터 판매자와 구매자를 위한 맞춤형 1:1 상담을 진행하고,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체험, 데이터 제안함 이벤트 등을 운영해 데이터 거래소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특히, 행사 마지막 날인 13일에 열리는 ‘Stage A 세미나’에서 농식품 데이터를 활용한 국민 체감형 서비스 개발 사례와 향후 제공 예정인 현장 밀착형 고품질 데이터 상품 등을 소개하며 빅데이터 활용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AI&빅데이터쇼는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빅데이터 전문 전시회로, 이번 행사에는 산업별 빅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는 aT(KADX), 한국도로공사.한국교통연구원(국가교통 데이터 오픈마켓), 한국임업진흥원(산림 빅데이터거래소),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연안 빅데이터 플랫폼) 등 4개 기관이 빅스퀘어유니언플러스 공동부스로 참여한다. 홍문표 aT 사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