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면사랑은 국산 멸치를 직접 우려낸 한식 소스 ‘깔끔한 멸치육수’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깔끔한 멸치육수’는 한식 요리에서 육수 베이스이자 감칠맛 베이스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멸치육수를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집밥 조리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전통적인 육수의 깊은 풍미를 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번 제품은 엄선한 국산 멸치와 완도산 다시마를 사용해 특유의 감칠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깔끔하면서도 깊이있는 풍미로 요리의 원재료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 국물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별도의 재료나 밑국물 준비 없이 물에 희석하기만 해도 국물의 농도와 맛의 깊이를 조절할 수 있어 평소 요리 경험이 많지 않거나 육수를 따로 내기 어려운 조리 환경에서도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500g 용량으로 최대 25인분까지 조리가 가능해 필요한 만큼 나눠 쓰기 좋으며, 한식 전반의 국물 베이스로 활용도가 높다. 또한 면사랑의 ‘소면사리’, ‘쫄깃한 생칼국수’ 등 면 제품을 더하면 요리 구성이 한층 넓어진다. 잔치국수, 칼국수 등 국물 면 요리를 비롯해 각종 찌개나 나물무침 등 감칠맛이 필요한 한식 요리에도 폭넓게 사용할 수
30년 만에 부활 추억의 맛 소환 농심 '해피라면'라면의 본질을 추구하다 오뚜기 '오!라면'거품을 걷어내고 든든한 한 끼만 담은 이마트24 '아임이 민생라면' 최저가 경쟁이 라면업계까지 번졌다. 농심은 1990년 단종된 '해피라면'을 5개에 2750원(개당 550원)으로 30년 만에 재출시했고, 오뚜기는 '해피라면' 보다 더 저렴한 '오!라면(4개입 기준 1880원, 개당 470원)'을 내놨다. 이마트24는 팔도와 손잡고 아임이 민생라면을 5개입 1950원이라는 가장 저렴한 가격에 선보였다. 이들 제품 3종 가격부터 원재료, 영양성분, 맛까지 살펴본다. 가격(높은순) : 농심 해피라면 > 오뚜기 오!라면 > 이마트24 민생라면(개당 기준, 할인 미적용)용량(높은순) : 오뚜기 오!라면 > 이마트24 민생라면 > 농심 해피라면(개당 기준)나트륨(높은순) : 이마트24 민생라면 > 농심 해피라면 > 오뚜기 오!라면지방(높은순) : 오뚜기 오!라면 > 농심 해피라면.이마트24 민생라면 황기자의 맛 : 농심 해피라면 > 오뚜기 오!라면 > 이마트24 민생라면면발 쫄깃함 : 오뚜기 오!라면 > 이마트24 민생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