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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 박보검과 '에브리타임' 캠페인 공개, 쌓이는 에너지 강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KGC가 배우 박보검을 모델로 쌓일수록 힘이 되는 에너지 콘셉트의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광고에서 박보검은 일상 속 힘이 필요한 순간마다 차원이 다른 에너지를 선사하는 '에브리타임'을 건강 루틴으로 제안한다. '에브리타임'의 브랜드 광고는 '직장인편', '야구응원편', ‘통합편’ 으로 구성됐다. 총 세 편의 광고는 일상 속 에너지가 떨어지는 상황을 현실적인 모습으로 보여줘 많은 공감을 자아낸다. KGC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금방 사라지는 일회용 에너지와 차별화된, 매일 한 포로 끝까지 남아 힘을 쌓는 '에브리타임'을 소개한다. '에브리타임'은 피로는 비우고 에너지를 쌓는 홍삼의 과학적인 기능성을 바탕으로 한다. 하루 하루 쌓이는 에너지로 차별화된 건강 루틴 구축을 도와 바쁜 현대인을 위한 일상건강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에브리타임'은 정관장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2012년 출시 후 누적 매출액 2조원을 기록하고, 해외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된 대표적인 K-건기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스틱, 앰플, 필름 등 다양한 제형과 여러가지 맛으로 TPO(시간, 장소, 상황)에 맞춰 피로는 비우고 에너지를 쌓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