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20일 대구 베이커리 프렌차이즈 아양로 호두과자는 서울 영등포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흑임자, 완두앙금 호두과자 등 제품을 선보였다. 아양로 호두과자는 대구 동서시장에서 시작으로 백진주쌀을 반죽해 여러 앙금을 넣은 호두과자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9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첨단기술을 적용한 자외선차단제 제품개발 현장을 확인하고,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화장품 제조업체 코스맥스의 연구혁신(R&I)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K-뷰티가 시험 및 연구기술의 첨단화로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청취하고 규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현장 방문에서 안영진 식약처 바이오생약국장은 “로봇 시험 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외선차단제 개발 속도가 혁신적으로 단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식약처는 화장품 신기술 개발 속도에 맞춰 기술과 제도가 조화되도록 규제를 혁신하여, 우리 기업의 해외 진출 확대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는 홍문표 사장이 대한민국헌정회에서 열린 대한민국 헌정회 초청, 기후변화대응 aT정책 특강에서 기조연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홍문표 사장은 “기후변화로 가뭄·폭우·산불 등이 일상화되며 전 세계적으로 식량 안보가 위협받고 있다”며 “공사는 공공기관 최초로 기후변화대응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7대혁신방향을 정립해 대응하고 있으며, 농수축산식품 수출은 단순한 수출이 아닌 대한민국 식품영토 확장”이라고 말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은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 현장을 점검과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기존 운영자, 운영 희망자 및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자 등과 만나 현장 소통 간담회를 서울 강남구 알로하터틀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와 관련해 현장에서 느끼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향후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관련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7일 체코 전통 굴뚝방 베이커리 끄네들로가 서울 시내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플레인, 시나몬, 코코넛, 아몬드 끄네들로를 선보였다. 끄네들로는 굴뚝 모양을 닮은 침니 케이크로 불리는 체코 대표 간식 뜨르들로에서 유래됐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관풍헌 일대와 영월 중앙시장을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하고 18곳의 음식점을 식품안심업소로 지정하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식품안심구역으로 지정된 영월 관풍헌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배경지로 최근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는 지역이며, 영월 중앙시장은 배추전, 메밀전병 등 지역 향토음식을 판매하는 음식점들이 밀집해 있어 지역 먹거리 관광의 중심지로 자리잡고 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위원장 어기구)는 국회에서 전체회의를 개의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한국마사회, 한국농어촌공사, 산림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협중앙회에 대한 2026년 업무보고를 받았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위원장 박주민)는 국회에서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에 대한 2026년 소관 업무보고를 받는 전체회의를 개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복지부, 식약처, 질병청이 추진하는 업무내용에 대해 보고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5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화장품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합리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점프업 K-코스메틱 협의체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식약처는 이번 워크숍에서 산업계의 해외 규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기준을 선도하여 수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화장품 GMP 단계적 도입 방안 검토, 화장품 광고 관리 실효성 확보 방안 마련, 화장품 e-라벨 제도화 방안, 주요 화장품 수출국 규제 대응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이하 식약처)는 김용재 차장이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기 위해 스타벅스 구리갈매DT점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일부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제도가 본격 시행됨에 따라 현장에서 시설기준, 영업자 준수사항을 준수하고 있는지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한 목적으로 김용재 차장은 “이 제도는 영업자가 자율적으로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을 운영하는 경우에 한하여 반드시 지켜야 하는 위생·안전기준을 정한 것”이라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하려는 소비자는 먼저 출입구의 표시판 또는 안내문을 확인하고, 영업자는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모두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