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매립지 연장을 둘러싼 논란이 뜨거운 가운데 수도권 매립지 4자협의체 연장 합의에서 매립지 종료시점이 빠져 영구히 매립하는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이재병 새정치민주연합 인천시당 정책실장은 26일 푸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수도권 매립지 연장 합의된 부분에 대해서 인천 서구주민들의 분…
현대사회에서는 농업기술의 발전을 통해 제철과일이나 음식이 무색할 만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음식을 구매해 먹을 수 있다.그러나 다양한 상품을 빠르고 싸게 공급해야 하는 과정에서 농약사용이나 화학물질로 인해 안전한 먹거리를 찾기 어려워진 것이 현실이다. 그렇다고 안전이 보장된 유기농 제품만을…
한달 여 앞으로 다가온 '2015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에서 손과 발이 돼 줄 자원봉사자 발대식이 25일 괴산사계문화회관에서 열렸다.이날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푸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충청북도는 지난해 바이오산업엑스포를 개최했고 2013년에는 세계화장품뷰티박람회를 개최했는데 여기에 자…
제천시(시장 이근규)가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엑스포 개최를 통해 한방바이오산업의 제2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지난달 29일 충북도에 따르면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가 기획재정부로부터 관광 등 지식산업과 연계하는 부대의견을 달아 국제행사 개최 승인을 받았다. 이에 따라 도는…
충주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조용민)가 갈수록 고령화되는 농가 인구에 대비해 노동력 확보를 위한 10년 장기 계획을 세우고 대책마련에 들어갔다. 현재 충주시는 농업인구 평균 연령이 65세에 접어들었으며지난해귀농.귀촌 인구는 699세대에 이른다. 이에 농기센터는 농업인대학을 운영하고 친환경농업, 발…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대한영양사협회(회장 임경숙)는 23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대한영양사협회는 유기농엑스포 홍보활동 지원과 함께 회원들의 단체관람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조직위원…
김치 하나로 대한민국의 식품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있는 김순자 한성식품 대표가 조선시대의 전통 통배추 김치를 똑같이 만들어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김 대표는 지난 16일부터 부천 한옥마을 김치테마파크 앞에서 1800년대말 편찬된 음식관련 고서 '시의전서'를 토대로 김치를 만들었다. 시의…
토종 백수오를 지키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 방안이 마련됐다. 충북도 원예유통식품과 손병도 사무관은 지난 7일 푸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백수오농가를 살리고 소비자 재신임을 얻기 위해 6가지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손 사무관은 "농업기술원과 시, 군 공동으로 백수오 신뢰도를 높이는데 협조하기로…
메르스 확산세가 주춤하고 있지만 정부의 초기대응 부실로 100여명의 확진자를 발생시킨데 비판의 목소리가 높다.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춘진 의원은 메르스 확산의 요인인 정부의 초기 대응 부실을 놓고 보건복지부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해 복지부와 의료부를 구분하는 정부조직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
충북도(도지사 이시종)와 제천시(시장 이근규)가 '가짜 백수오' 사태로 위기에 빠진 백수오 농가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내놓은 가운데 본격적으로 실행에 옮기기 시작했다. 앞서 도와 시는 우수농산물인증제도(GAP)를 도입하고 약용작물종자보급센터 건립을 위해 70억원을 투자할 계획을 세웠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