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제약(회장 보건학박사 임상규)이 잇몸질환, 치아건강을 목적으로 개발한 '티스포인트'를 리뉴얼해 새로운 모습으로 첫 선을 보였다.감기 다음으로 많은 잇몸질환인 풍치, 치주염은 40대 이상 성인의 70% 정도가 앓고 있는 질환이며, 현재는 스트레스, 불규칠한 생활, 음주, 흡연 등으로 그 연령층이 20-30대로 점점 낮아지고 있는 추세이다.임상규 회장은 티스포인트에 대해 "당귀, 박하, 마, 감초 등을 비롯한 9가지 생약에서 추출한 식물혼합추출물로 붓고, 염증이 생기는 잇몸질환은 물론 양치시 잇몸에 피가나고, 단단한 음식씹기가 힘들며, 이가 시려 찬 음식과 뜨거운 음식을 먹기 힘들때에도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5일 정도만 복용해도 잇몸이 꽉조이고 단단해지는 느낌이 들 만큼 빠른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식품이기에 그만큼 제조 공정이 까다롭고, 많은
6년근 인삼 최대 재배지, 강원도 홍천군(군수 노승락)에 강원인삼타운이 건립된다.강원인삼협동조합(조합장 이철호)은 오는 9일 오전 11시 강원도 홍천군 홍천읍 설악로 987에서 강원인삼타운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에 건립되는 강원인삼타운은 도·군비지원과 자부담을 포함해 30억의 사업비를 들여 유통센터 1동(지상 2층, 1303㎡), 창고 1동(지상2층, 596㎡), 강원인삼 역사홍보관 1동(336㎡), 수삼장기보관 시설 1동 등의 시설을 갖추게 되며 오는 9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다.강원인삼타운이 완공되면 인삼 생산·가공과 유통·마케팅을 구축하여 강원 인삼의 세계화·명품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밖에 출하성수기에 수확한 인삼을 장기간 보관할 수 있는 전처리시설 구축으로 연중 6년근 인삼 판매가 가능해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질 것으로
병원들과 공모해 병원 식대 명목의 건강보험료 등 수십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한화호텔앤리조트와 병원이 서로 무혐의를 주장하며 '네 탓 공방'을 벌이고 있다.병원 위탁급식을 운영하며 병원들과 공모해 병원 식대 명목으로 수입억원의 건강보험료 등을 편취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 홍원기)가 병원과의 공모를 부인하며 검찰의 수사결과를 부인하고 있다. 또 같은 혐의로 기소된 현대유비스병원(원장 이성호)·강북힘찬병원(원장 백경일) 등 유명 병원도 무죄를 주장하며 한화 측에 책임을 떠넘기고 있다.춘천지방검찰청 원주지청(지청장 이정회)은 지난 7일 한화그룹 주력 계열사인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위탁급식 사업을 하며 현대유비스병원(원장 이성호)·강북힘찬병원(원장 백경일) 등 유명 병원과 공조해 국민건강보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들은 가족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또한 오랜만에 시간을 갖고 집이 아닌 밖에서 식사를 할 때 가장 많이 고려되는 것이 바로 ‘가격’일 것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외식을 즐기고, 색다른 메뉴를 먹어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소비 패턴은 외식업체들의 가격 경쟁과 창업시장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소비자들의 실속 소비는 창업에 있어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냈다. 패러다임에 맞춘 창업시장은 믿을 수 있고 착한 가격을 가진 아이템을 선호한다. 창업 전문가들 역시 창업에도 실속 소비가 필요하다며, 실속 소비에 있어서는 가격, 안정성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한다.한정식 창업에 있어서도 실속 소비는 하나의 주축이라 할 수 있다. 이전의 한정식이라 하면 값은 비싸지
제너시스BBQ그룹 (회장 윤홍근) 의 일본식 우동•돈까스 전문점 ‘우쿠야’(대표 김도균)가 오는 9일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설명회를 실시한다.이번 창업설명회의 컨셉은 ‘체험’으로 별도의 비용 없이 예비창업자들이 오픈부터 메뉴 조리, 손님 접대, 매장 홍보/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우쿠야 매장 운영 전반을 체험해 보고 매장 운영 노하우를 배워 볼 수 있다.뿐만 아니라 전문 상담가의 맞춤형 1:1 상담을 통해 ‘우쿠야’ 창업에 대해 A부터 Z까지 모든 정보를 얻어갈 수 있으며, 200만원 상당의 홍보물품을 지원 받을 수 있다.이번 창업설명회에 참여를 원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전화 혹은 이메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되고, 시간을 맞추기 어려운 참가희망자들은 별도로 개별 상담 신청도 가능하다.한편, ‘우쿠야’ 는 돈까스와 우동메뉴, 샤브샤브, 철판구이 메뉴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찾아가는 식품안전교육'을 올해부터는 1인 사업장으로 확대, 단 1명의 신청자만 있어도 식품위생 교육 담당자가 찾아가 멘토링 형식으로 1:1 맞춤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찾아가는 식품안전교육'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의무교육을 받아야 하는 일반 영업주와 달리, 생업에 바빠 별도의 집합교육에 참여하기 힘들어 식품안전교육의 사각지대로 여겨졌던 소규모 업체나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제조공정, 품질개선, 위생관리 등 업소별 맞춤 교육을 해주는 서비스로 지난 2012년 10인 이상의 소규모 식품 제조·가공 업소와 전통시장, 마트 등을 대상으로 해왔다.시는 지난 2년간의 운영 성과를 분석한 결과, 마트나 중대형 식품업체 등에서 20~30인 이상 규모로 신청한 경우가 많은 반면, 소규모 업소일수록 참여가 상대적으로 저조한 것으로 나타
최문순 강원도지사는 8일 오전 10시 신관소회의실에서 열리는 평창동계올림픽 자원봉사 업무 협약식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2시 강원대학교 백령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제20회 강원도민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8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 후, 오전 11시 청주향교에서 열리는 청주향교 고유례에 참석한다.이후 오후 4시 충북문화관에서 열리는 제천 문화의 달 행사에 참석하며, 오후 7시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리는 충주시 승격 58년 시민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8일 오전 8시 30분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갖는다.
교촌에프앤비(회장 권원강)가 이슬람 시장 진출을 위한 할랄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교촌에프앤비는 교촌소스, 핫소스, 허니소스 등 소스 3개 품목에 대해 세계 60여 국가에서 생산되는 제품을 인증하는 세계적 할랄 인증기관, 미국 이슬람 식품영양협의회(IFANCA)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았다.'할랄'이란 아랍어로 '허락된 것'이란 뜻으로 주로 이슬람법상 먹고 쓸 수 있도록 허용된 제품을 총칭하는 단어다. 할랄 제품의 대부분은 음식류가 차지하고 있고 많은 다국적 기업들이 할랄 시장에 진출해 있다.이슬람 국가 소비자들은 할랄 인증을 받은 제품에 높은 신뢰를 가지고 있다. 할랄은 제품과 그 원재료의 안전성을 엄격하고 까다롭게 심사하기 때문에 비이슬람 문화권에서도 안전하다고 인정받은 제품이라는 인식이 두루 퍼지고 있다.특히 교촌치킨의 이번 할랄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