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대표 오광현)가 베스트피자를 하루에 하나씩 18일부터 21일까지 30%씩 할인 판매하는 '빅 4 스페셜 위크' 이벤트를 진행한다.'빅 4 스페셜 위크'(Big 4 Special Week) 첫째 날인 18일은 포테이토 피자, 19일은 캐리비안치킨 피자, 20일은 도이치휠레 피자, 21일은 더블크러스트 프리모 피자를 각각 30% 할인해준다. 전화와 인터넷(홈페이지, 모바일)을 통한 주문 모두 할인이 적용된다. 주문 1건당 프로모션 제품 1개만 주문이 가능하고 기타 중복할인은 불가능.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남도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세계 최대의 농수산물 수입시장인 일본 오사카와 동경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한다.경남도는 농수산물 수입개방에 대응해 1995년 이후 매년 일본에서 농수산물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경남의 대표성 있는 15개 업체가 참가한다.이번 경남도 일본 농수산식품 무역사절단은 지난해 일본 동북지방 대지진과 후쿠시마 원전사고 이후 한국 농수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수출 경쟁력이 높은 흑마늘 등의 건강기능식품과 김, 다시마를 비롯한 수산물 업체들이 참가하여 수출상담 및 주력제품을 전시한다.무역사절단은 오는 20일 일본 오사카에서 22일에는 동경에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며, 경남도와 동경사무소는 이를 위해 지난 3월부터 참가업체 카탈로그를 제작해 현지 바이어에게 초청장을 발송하는 등 사전준비를 해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마카오 신규시장 개척을 위해 30일까지 현지 대형유통업체와 연계한 판촉행사를 개최한다.aT 홍콩지사는 홍콩·마카오 권역에서 한국식품의 확대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마카오 현지 최대 유통업체인 Royal Supermarket(현지상호 : 來來)과 연계한 판촉행사를 추진하게 됐다.마카오 내 Royal Supermarket 전체 27개 매장에서 김치, 조미김, 스낵, 음료, 주류 등 가공식품 60여개를 대상으로 행사를 진행하며, 행사장에서 주요품목 시식행사로 현지소비자에게 한국식품을 알릴 계획이다.마카오 시장은 신선과실류, 인삼류를 비롯해 주류와 스낵류 등 가공식품 수출이 점차 증가세를 나타내는 시장으로, 지난해 84만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했다.김재수 aT 사장은 “앞으로도 한류를 활용한 공격적인 중화권 시장진출을 추진할 것”이라며 “이번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은 지난12일 수원 엠배서더 호텔에서 조직 발전 전략 마련을 위한 ‘미래농업연구회’ 워크숍을 개최했다.미래농업연구회는 연구 5년차 미만의 젊은 연구원들이 상호 연구 분야의 융복합을 추진하고, 지식·정보 및 의견을 교류하기 위해 2010년 1월 결성된 모임이다.이날 워크숍은 조직문화발전, 대내외고객관리, 직원역량강화, 연구사업관리, 연구성과확산, 인적평가제도 등 모두 6개 분야로 나눠 주제 발표 및 토론으로 진행됐다. 또한 국립농업과학원 라승용 원장과 간담회 시간도 가졌다.국립농업과학원 김석철 전략기획팀장은 “이날 워크숍에 나온 젊은 연구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 및 의견을 적극 수렴해 조직발전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농촌진흥청은 문경시농업기술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6일 경북 문경에서 양파 재배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양파재배 일관기계화 현장평가회’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양파 자동파종시스템, 트랙터용 양파수확기, 자주식 양파수집기와 산업체에서 개발한 트랙터용 줄기절단기, 자주식 양파수확기 등 총 5종의 양파재배 기계들이 시연됐다.또한 지난 해에는 기계화 재배양식으로 정식한 양파와 인력으로 정식한 양파와의 생육상황과 상품성을 비교해 기계화 재배의 개선점을 찾고 보완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이날 시연된 트랙터용 양파수확기는 양파를 캐서 가지런히 깔아놓는 기종으로, 기계 수확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해 양파의 저장성을 높이도록 연구한 제품이다.이번에 첫선을 보인 양파 자동파종시
고창복분자연구소는 지난 15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복분자의 효능 및 기능성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위해 식품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학회 중 하나인 한국식품과학회와 공동 주관으로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심포지엄은 복분자와 관련 있는 산학연 관계자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복분자를 홍보하고 관련 산업의 활성화 및 재도약을 위해 국내외 유명 학자와 전문가를 모시고 복분자의 기능성 및 효과에 대해 학술 발표 및 열띤 토론을 진행했다.정종태 고창복분자연구소장은 “현대 과학기술을 이용한 복분자의 과학적 효능 및 우수한 기능성에 관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 소비자의 인식 제고 및 홍보로 관련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지속적인 해외시장 개척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분석톡톡(Talk Talk)연구회’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식약청 서울지방청은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의약품 안전관리를 위해 식약청 직원 및 식품위생검사기관 등을 대상으로 ‘분석톡톡 연구회’를 운영해 위해 식·의약품의 검사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다.주요 내용은 ▲의료기기의 무균시험 ▲의료기기의 생물학적 안전성 및 용출물 시험 등을 주제로 세미나 및 토론회를 개최한다.서울식약청은 관계자는 "이번 연구회를 통해 의료기기 검사기관의 시험검사 역량을 강화하고 시험법 선진화방안을 모색하는 등 의료기기의 효율적인 안전관리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도내 외식업체와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나트륨 줄이기 사업을 대대적으로 전개한다.이 사업은 우리나라 사람들의 ‘짜게 먹는 습관’으로 인해 발생하는 각종 사회적 손실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오는 2020년까지 나트륨 일일섭취량 20%(소금 2.5g) 저감을 목표로 추진된다.도는 우선 경기으뜸맛집과 모범음식점을 대상으로 저염식 공개강좌 및 조리기술지도, 요리시연, 시식회, 교육자료 전시 및 저염 식생활 개선교육 등을 통하여 선도업소로 육성한다. 경기으뜸맛집과 모범음식점 300여개소에는 염도계를 지원해 나트륨 줄이기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식약청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의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WHO 권고량 2,000㎎의 2.4배인 4,878㎎으로, 이를 3,000mg으로 낮추기만 해도 의료비용 절감 3조원, 사망 감소에 따른 노동력 재생산 10조원 등 사회·경제적
서울시가 여름철에 많이 발생하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일식집과 횟집에 대해 위생 점검을 한다.서울시는 오는 20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100여개 생선회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비브리오 패혈증 등을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대상은 올해 상반기에 점검을 받지 않은 업소들이다.투명성을 기하기 위하여 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자치구 직원이 민·관 합동으로 25개반, 100명이 함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식재료 위생적 취급 여부 ▲조리 시설 및 기구 관리 위생수칙 준수 여부 ▲냉동·냉장식품의 보존 및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부패·변질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판매 여부 ▲종업원 건강진단 등 개인위생 관리 준수 여부 ▲수족관물의 수거 검사 등이다.시는 규
박원순 서울시장이 ‘기후변화세계시장협의회’ 차기 의장으로 선출됐다. 박 시장은 브라질 벨루오리존치에서 17일(현지시간) 열린 ‘2012 자치단체국제환경협의회(ICLEI) 세계총회’의 기후변화세계시장협의회(WMCCC) 회의에서 차기 의장으로 뽑혔다고 서울시가 18일 밝혔다.협의회는 박 시장의 환경과 생태 문제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철학 등을 높이 평가했다고 시는 전했다. 협의회는 지구온난화, 환경오염 등으로 급속히 변화하는 기후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모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