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경필 경기도지사는 22일 오전 8시 30분 도청 신관4층 대회의실에서 21세기 희망의 경기포럼 행사에 참석, 오전 9시 30분 신관2층 국제회의실에서 열리는 굿모닝 버스관련 토론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0시 30분 기자실에서 방미관련 기자 설명회를 갖고, 오전 11시 신관2층 국제회의실에서 노조집행부 간담회 및 오찬을 갖는다.오후 2시 서울 인터컨티넨탄 호텔에서 미국 CEP사 등 관련기관과 MOU체결을 갖고, 오후 6시 팬택 김포사업장을 방문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2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를 갖고,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정부3.0 우수사계 경진대회에 참석한다.이후 오전 11시 충북 한방바이오산업 자문위원 위촉행사에 참석, 오후 2시 오송CV센터에서 열리는 충북 첨단의료기기 제품 설명회에 참석한다.끝으로 오후 3시 충문문화관에서 열리는 충주시 문화의 달 행사에 참석, 오후 5시 집무실에서 업무결재 및 현안보고를 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22일 오전 8시 30분 중회의실에서 교황방문 추진상황 보고를 한다.이후 오전 10시 대회의실에서 '도지사와 아르바이트학생 대화' 행사를 진행한다.
동네 빵집이 주축인 대한제과협회(대표 김서중)는 21일 "SPC그룹 파리바게뜨가 골목 상권에 피해를 주는 비도덕 행위를 하고 있다"며 오는 23일 기자회견을 예고했다.협회는 오는 23일 오전 11시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파리바게뜨(대표 조상호)가 골목상권을 무너뜨렸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협회 측은 "파리바게뜨가 동반성장위원회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를 무시하고 동네빵집에 피해를 줬다"며 "대기업 프랜차이즈 파리바게뜨의 부도덕성을 공개하겠다"고 주장했다.협회는 동반위의 권고사항인 출점 거리제한에도 불구 "SPC그룹 파리바게트가 경기 김포와 전남 광양 등의 동네 빵집 인근에서 출점을 시도하고 있다"면서 "이를 동반성장위원회에 적합업종 위반으로 신고하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밝혔다.또 협회는 "SPC 계열사인 삼립식품이'잇투
최근 마늘, 양파 과잉생산에 따라 재배농가들은 전국주산단지 별로 판로와 가격 지지를 받지 못해 정부차원의 지원대책을 마련해 달라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이에 전남 신안군(군수 고길호)에서는 대표적인 농산물인 마늘, 양파의 국내외 가격변동 및 유통환경변화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건립한 농산물산지유통센터가 그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군에서는 올해 생산된 9만여톤의 마늘, 양파 과잉생산으로 가격이 낮게 형성되어 고충을 함께 하면서 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활용해 가격안정과 수급조절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로 농가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특히 마늘, 양파의 주산단지인 중부권(자은, 안좌, 팔금, 암태)과 북부권(지도, 증도)에서 생산되는 전체 물량 중 38,658톤을 수매하여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부
여름철 축산물 위생 점검 결과 12개소가 적발됐다.울산시(김기현 시장)는 지난달 23일부터 이번 달 11일까지 여름철에 부패·변질하기 쉬운 우유류·양념육류 등 축산물가공품과 재래시장 등 식육을 취급하는 업소에 대해 일제점검과 수거검사를 실시한 결과 12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연인원 42명(공무원 25명,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17명)이 축산물가공업소와 판매업소 등 136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주요 위반사항으로는 무허가 닭 도축(1건), 유통기한 경과 제품 보관(2건), 제품검사 미실시(2건), 거래내역서 미작성(1건), 건강진단 미실시(3건), 위생교육 미필(3건) 등이다.시는 이들 위반업소에 축산물가공처리법령에 따라 고발, 품목제조정지, 영업정지, 과태료 등 행정처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축산물 생산·유통업체의 위생수준은 점점 나
강원도(도지사 최문순)는 강원도 삼척 해양레일바이크와 평창 한국전통음식문화체험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한 올해의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돼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세빛둥둥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14년 한국 관광의별은 시도별 추천을 받아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정되었으며, 장관 상장과 함께 5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금년 5회째를 맞이하는 '한국 관광의 별'은 국내관광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제고하고 우수 관광자원을 널리 알려 관광객 유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매년 시행해 오고 있다.삼척 해양레일바이크는 아름다운 동해의 해안선을 따라 레이져 쇼가 연출되는 환상의 터널, 노약자, 장애인을 위한 편의시설, 셔틀 버스 운영 등 관광객을 위한 편의
옛부터 이는 오복 중의 하나라고 했다. 하지만 이를 아무리 열심히 닦아도 고랑이라고 불리는 부분은 칫솔이 거의 닿지 않아 음식물 찌꺼기가 쌓여 치석으로 변해 잇몸사이를 파고들어 결국 잇몸뼈가 썩게된다.국민 생활 소득이 증대되고, 먹거리가 많아진 현대에 잇몸질환은 감기 다음으로 흔한 질환으로 그 환자수 800만명이 넘는다. 또한 음주, 흡연 등으로 그 연령대도 점점 낮아지는 추세이다.이에 푸드투데이는 가수 임수정과 함께 잇몸질환으로 먹는 즐거움, 씹는 즐거움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위해 잇몸질환 개선 건강기능식품 '티스포인트'를 개발한 임상규 경인제약 회장(보건학 박사)을 만나 그 예방법과 증상을 물었다.임상규 박사는 "우리 몸의 모든 질병은 갑자기 찾아오는 것이 아니라 신체에 신호를 주게된다.그러나풍치는 소리없이 찾아온다"며 "잇몸질환은
병원에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감염병에 대해 관할 보건소와 신고 체계를 확립하고 의사환자 등을 진단하면 즉시 관할 시군보건소에 신고 하여 역학조사와 감염병 예방에 만전을 기해야 하는데도 점검 병원 중 72개 병원(54.1%)에서 감염병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경기도(도지사 남경필) 감사관실에 따르면 도는 지난 6월 26부터 이달 12일까지 12일간 일선 시군보건소와 합동으로 도내 30병상 이상급 270개 병원 중 133개 병원을 불시에 점검한 결과 112개 병원(84%)에서 감염병 신고 의무 등을 위반한 것으로 조사됐다.첫째, 감염병 미신고와 관련 72개 병원에 총 2974건을 미신고 했으며 ▲ 그중에는 확진자가 54개 병원에 889건, ▲의사환자가 48개 병원에 1779건, 병원체 보균자 8개 병원에 306건으로 나타났다.미신고 건수 중 수두가 1284건으로(43.1%)로 가장 많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회장 이덕승)가 "스타벅스 음료 가격인상은 설득력이 없다"며 커피전문점들의 도미노 가격 인상을 부르지 않을지 우려된다고 21일 밝혔다.스타벅스커피코리아(대표 이석구)는 지난 16일부터 23개 품목의 가격을 100~200원, 평균 2.1% 인상, 아메리카노(Tall)가 3900원에서 4100원으로 5.1%, 카페라떼(Tall)는 4400원에서 4600원으로 4.5% 인상했다.협의회는 "스타벅스의 2013년 재무제표를 보면 임차료는 지난 2012년 대비 2013년 약 162억원 증가했으며 이는 매장 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동일 기간 매출액은 약 912억원이 증가해 매출대비 비중으로 보면 오히려 감소했다"고 지적했다.또한 "스타벅스의 영업이익률은 지난 2012년 6.3%에서 2013년 6.7%로 소폭 증가했고 매출원가율은 45.6%에서 44.5%로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더욱이 "아라비카 생두(1k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