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승희) 대전지방청(청장 김광호)은 대전·충청지역 식품관련 6개 대학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오는 8월 4일부터 6일까지 HACCP 제도 이해와 식품안전 현장체험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해썹(HACCP) 멘토링 스쿨’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체험프로그램은 식약처 등 공직분야나 식품업체 진로를 모색하는 대학생들에게 현장 체험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식품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멘토링스쿨은 식약처의 기능 및 역할 이해, 해썹(HACCP) 관리방법, 해썹(HACCP) 홍보관 견학 및 식품제조업체 현장 견학 등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대전 중구 소재), 축산물안전관리인증원 중부지원센터(대전 유성구 소재), OB맥주청주공장(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대전식약청은 이번 ‘해썹(HACCP)
인천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성모)은 지난 4월부터 최근까지 인천지역에서 유통 중인 한약재 60건을 대상으로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한약재 품질검사 기준은 대한민국약전, 대한민국약전외한약(생약)규격집에 따랐다. 이번 품질검사는 감초 등 다소비 품목을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검사결과 중금속, 잔류농약, 곰팡이독소 및 이산화황 검사는 대부분 불검출이거나 기준 이내로 검출됐고, 지표성분의 함량도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중금속과 잔류농약은 오염된 토양에서의 재배 또는 무분별한 농약 사용 등 재배과정에서 오염되고, 곰팡이독소와 이산화황은 약재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다.곰팡이독소는 한약재를 곰팡이가 서식하기 쉬운 고온 다습한 환경에 보관할 경우 검출가능하며 습기를 쉽게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3일 8월 행복한 직원만남의 날 행사를 갖는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3일 오후 3시 전북대학교 인수공통전염병 연구소 개소식에 참석하고 오후 7시 완주 고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리는 완주 세계캠핑캐라바닝대회 전북도의 밤에 참석한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동남아권 해외 무슬림 여행사를 대상으로 16억 무슬림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상품개발 현장답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품은 할랄 안동찜닭, 할랄 불고기 등 할랄 푸드와, 간이 기도실 설치 및 기도용 매트, 키블랄(기도방향표시)스티커 부착 등 무슬림 관광객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 할랄 투어가 가능한 상품으로 구성했다.할랄투어는 이슬람 율법에 따라 무슬림의 생활양식에 맞춘 여행서비스로, 구체적으로 식사(할랄인증 식당에서의 식사), 기도편의시설(모스크, 기도실, 코란 및 나침반 배치 등) 및 여행편의(기도시간 안내, 숙소 내 코란 배치)서비스 등이 지원되는 것을 말한다.팸투어에 참가한 모 여행사 대표는“할랄 투어가 가능함에 따라 경상북도의 세계적인 문화유산 등 우수한 문화관광자
경기도(도지사 남경필)가 도내 사회적기업의 제품판매 촉진을 위한 소규모 직거래장터 시범사업인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특별전’을 추진, 소비자들의 호응이 높아 이를 확대하기로 했다.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특별전은 지난 4월 문을 연 굿모닝카페에 입점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소규모 직거래장터 행사다. 도는 광교비즈니스센터 1층 로비에 ‘굿모닝카페’라는 이름의 사회적기업 복합지원공간을 설치한 바 있다.첫 번째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특별전은 지난 7월 17일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 본관 1층 로비에서 5개 사회적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려, 100여 만 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예상외의 성과를 거뒀었다. 이어 도는 7월 23일 6개 사회적기업이 참여한 두 번째 특별전을 열었고 역시 200여 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두 번의 시범운영을 통해 가
충남도(도지사 안희정) 내 6차산업 경영체가 생산한 우수 상품이 대전지역 소비자들을 만난다.도는 1일 대전시 중구 안영동 농협대전유통 하나로클럽에서 ‘충남 6차산업 안테나숍’ 2호점 개장식을 가졌다.안테나숍은 신제품 등에 대한 시장 및 수요 조사, 광고효과 측정 등을 위해 운영하는 점포로, 도는 지난 5월 천안 갤러리아 백화점에 설치한 1호점과 이번 2호점을 통해 충남 6차산업 상품에 대한 도시 소비자의 반응을 살피고, 시장 경쟁력 강화 방안 등을 모색한다.또 6차산업 경영체들은 안테나숍을 마케팅 활동 거점으로 활용하게 된다.지난 5월 문을 연 1호점은 21개 경영체 82개 상품이 입점해 꾸준한 매출 상승세를 보이며 2개월여 동안 5200만 원, 1일 평균 74만 2000원의 매출을 기록,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 평가다.안테나숍 2호점은 농협대전유통 하나로클
드넓은 바다보다 숲속 풀내음을 만끽하며 유유자적 삼림욕을 즐기고 싶다면 지역별 맞춤계곡이 있다. 푸드투데이.문화투데이가선정한 산으로, 바다로 멋따라 맛따라 갈만한 여행지 산.계곡 5선은 지리산 뱀사골 계곡과 월악산 송계계곡, 밀양 얼음골, 제주 돈내코 계곡, 철원 한탄강 고석정이다. 1. 지리산 뱀사골 계곡 (전북 남원시 산내면 부운리)국립공원 제 1호 지리산 깊은 곳에 위치한 뱀사골은 반야봉과 명선봉 사이에 위치한 12km의 긴 계곡이다. 전구간이 기암절벽으로 이루어져 지리산 내 계곡 중 가장 아름답다. 산록에서 맑고 깨끗한 물줄기를 빚어내는 것이 장관을 이루며 최근 장마로 인해 3일간 304mm에 이르는 폭우가 내려 오염된 물은 씻겨 내려가 더 맑은 자태를 뽐낸다. 이와 함께 삼한시대 마한의 별궁이 있었다는 전설이 있는 달궁계곡은 숨겨진 명소다.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8월 첫째주는 여름휴가의 황금기로 불린다.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도 사실상 종식되면서 그동안 공포에 떨었던 국민들은 더위와 함께 불안을 떨칠 수 있는 최적기이기도 하다. 관광산업 등 지역경제가 침체 된 속에서 국내로의 휴가는 경제활성화에도 도움이 된다. 휴식을 위해 떠나고 싶지만 아직 갈 곳을 찾지 못한 이들을 위해 푸드투데이.문화투데이는 산으로, 바다로 멋따라 맛따라 갈만한 여행지중 해수욕장5선 (해운대, 대천, 경포대, 명사십리, 동막)을 선정했다. 이미 너무 익숙하다지만 경치는 물론 먹고 즐기기에는 이만한 곳도 없다. 1.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일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해수욕장으로 피서객들이 집중적으로 몰리는 곳. 그러나 독일 제2공영방송은 다큐멘터리
충남도(도지사 안희정)는 3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인삼 산업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대토론회’를 열고, 도내 인삼 산업 위상과 경쟁력 강화방안을 모색했다. 허승욱 도 정무부지사와 인삼 산업 관련 기관·단체, 종사자 및 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토론회는 ‘인삼 산업 발전 전략(2016∼2020)’ 수립 추진 경과보고와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토론에서는 인삼 생산 기반 확충, 유통구조 개선, 안전성 관리 강화, 조직화를 통한 산업 역량 결집, 2017금산세계인삼엑스포 개최 방안 등 인삼 산업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구체적인 의견과 대안이 제시됐다.도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는 인삼 산업 각계 인사들이 인삼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며“토론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인삼 산업 발전 전략을 수립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