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소비문화 차이, 인재 현지화 거부 등이 원인자국 기업문화 고수.시장변화 늑장대처 등 자충수□ 중국 유통시장 개척자로 군림하던 일본 유통업계, 최근 매출부진으로 전전긍긍 ㅇ AEON, Ito Yokado, 7-11 등으로 대표되는 일본 유통업계가 최근 몇 년간 중국 내 매장 점포 수, 매출액 등이 하락세를 띠며 전체적으로 부진한 양상을 보이고 있음. - 2005년 중국에서 철수한 Daiei 백화점, 2002년 월마트에 일부 지분 매각을 시작으로 2010년 100% 매각된 Seiyu 백화점, 경영실적이 지지부진한 Isetan 백화점, 2010년 매출손실 1억여 위앤을 기록한 Ito Yokado 마트, 아직 중국 내륙 시장에서 힘을 발휘 못하고 있는 7-11 등 중국에 진출한 일본 대다수 유통기업이 미국, 유럽 유통업계와의 경쟁에서 많이 밀리고 있는 상황임. - 특히 Ito Yokado의 경우, 10년 전만 해도 GMS(General Merchandise Store의 약자로
경남도가 올해 상반기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단속결과 총 71개소 적발돼 형사고발 5건, 과태료 66건에 705만원을 부과했다.농수산물의 건전한 유통체계 구축과 생산자와 소비자의 동시 보호를 위해 도 및 시군, 관련기관 합동으로 연인원 218명을 동원, 총 32회, 대형마트 등 254개소의 유통 업소에 대해 원산지표시 단속을 실시했다.단속결과 양배추, 양파, 개조개, 코다리(명태), 냉동삼겹살 등 농수축산물에서의 일부 원산지 미표시 사례와 중국·일본산 참게와 활어에서 국내산으로 거짓표시 사례가 적발되었으나, 전반적으로 백화점, 대형마트 등 유통업소에서는 원산지 표시제가 점차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도는 하반기에는 음식점, 식품제조 등 가공업소 위주로 합동단속을 실시해 원산지 표시제가 완전히 정착될 수 있도록 해 소비자들이 믿고 우리
CJ제일제당.대상 등 2개 고추장 제조·판매업체가 고추장 제품의 할인율 담합으로 적발됐다.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김동수)는 CJ와 대상이 지난해 3월 26일 조선호텔에서 임직원들의 모임을 통해 ‘할인점에서 판매하는 고추장 제품 중 행사제품은 30% 정도만 할인해 판매하자’고 합의를 한 정황을 포착, 수사결과 실행 시기는 대상의 경우 지난해 5월부터, CJ는 같은 해 6월부터 진행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또한, 이들 임직원들은 지난해 3월 30일과 4월 7일 등 2차례의 추가적인 모임을 통해 이러한 합의사항을 재확인한 사실이 밝혀졌으며, 양사의 합의사항은 당초 합의대로 실행되다 지난해 10월 중순경에 대상이 행사 할인율을 다시 높게 적용해 중단했다. 이는 할인점에서 판매하는 가정용 제품 중 주로 행사를 위해 별도의 매대에서 판매되는 고추장 제품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노연홍)은 국민들의 나트륨 섭취량을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제4차 ‘저나트륨 급식주간 행사’를 20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4차 저나트륨 급식주간 행사에는 아라코가 신규업체로 참여하여 대형 급식업체 8개 중 7개의 업체가 참가 하며, 총 509개 급식업소에서 약 25만 명의 급식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제4차 캠페인에는 8대 대형 급식업체(2009년 한국외식연감 기준) 중 삼성에버랜드를 제외한 7개 대형급식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급식주간 행사에서는 나트륨 10%이상 줄인 급식 제공 및 나트륨 섭취 줄이기 교육·홍보이외에 소비자, 조리자, 영양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 및 ‘나트륨 적게 먹기 실천 요령(포스트 잇 형태)’이 제공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도 ‘짠맛 미각 검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여 개인이 평소에 인
농림수산식품부와 농수산물유통공사(aT, 사장 하영제)는 2011년도 하반기 농식품유통교육원의 ‘농식품마케팅대학’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상반기에 이어 식품산업글로벌리더, 외식산업글로벌리더, 농산물마케팅전문가 등 3개 과정과 신규로 개설되는 고부가식품전문가, 농산물 CEO MBA 등 2개 과정까지 총 5개 과정이 운영된다. 고부가식품전문가 과정은 기존의 식품에 새로운 아이디어와 첨단제조기술을 접목시켜 농어민의 고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산물 CEO MBA 과정은 한·EU FTA, 한·미 FTA 발효를 앞두고 유통혁신을 통해 우리 농수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신설됐다.7월 18일까지 농산물 CEO MBA 과정은 30명, 고부가식품전문가 등 4개 과정은 각각 35명씩 교육참가자를 모집한다. 선발된 참가자는 7월 27일 입교해 15주간 워크숍, 현장학습, 실험실습,
행복을 전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배스킨라빈스는 19일 아이스크림 컨셉카, ‘핑크카’와 이촌 한강공원에 위치한 차범근 축구교실 ‘어린이 축구 페스티벌’을 방문해 축구 꿈나무들을 응원하는 아이스크림 파티를 가졌다. 19일에 있은 ‘어린이 축구 페스티벌’은 차범근 축구교실이 그간 저소득층 초·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오던 무료축구교실회원 중 350여 명을 초청하여 진행되는 행사였으며 배스킨라빈스 핑크카도 출동했다.이 날 배스킨라빈스 임직원들도 이촌 한강공원 축구 경기장에서 행사에 참여한 무료회원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직접 나눠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차범근ㆍ차두리 부자도 핑크카의 아이스크림을 함께 나누며 행사의 열기를 북돋아줬다. 배스킨라빈스는 아이들에게 행복과 건강한 미래를 선사하고자 아이스크
CJ제일제당은 귀여운 ‘쿵푸팬더’ 캐릭터 디자인을 입힌 간편조리 만두 ‘이 정도는 되어야 만두다! 1탄 상하이샤오롱(일명 쿵푸팬더 만두)’을 선보였다. 흔한 제품명에서 벗어나 맛에 대한 확신을 담은 메시지와 영화 시리즈처럼 ‘1탄’을 제품명에 담으며 ‘감동’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중국 정통 느낌을 살리기 위해 지역 명칭과 대표 만두명(샤오롱 바오)을 제품명에 담았다. 특히 편의점서 ‘강호동 라면’, ‘김혜자 도시락’ 등 스타를 활용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번 신제품 역시 애니메이션 스타 ‘쿵푸팬더’의 인지도에 힘입어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가 예상된다. ‘이 정도는 되어야 만두다’는 신속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CJ제일제당의 중국식 포자만두 제품으로, 부드럽고 졸깃한 만두피에 각종 야채와
미스터피자(사장 이주복)는 지난 18일부터 갈비양념의 직화구이와 쫀뜩한 떡의 조화가 일품인 여름 신제품 ‘떡갈비 피자’의 TV-CF를 온에어 했다.이번 TV-CF에서는 미스터피자의 전속모델 한효주가 생기발랄한 모습의 리포터로 출연, 신제품 ‘떡갈비 피자’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소비자들에게 생방송으로 전달한다.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냉동 도우가 아닌 100% 생도우를 꺼내 수타로 때리고 정성스럽게 토핑을 올려 석쇠로 굽는 미스터피자만의 조리법을, 한효주만의 재치있는 매력으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내용이다.미스터피자 김상호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떡갈비 피자’ TV-CF의 컨셉트는 ‘라이브(Live)’로, 주문 즉시 냉동 도우가 아닌 100% 생도우만을 사용해 맛뿐만 아니라 쫄깃하고 신선한 피자를 만들어내는 미스터피자만의 강점을 중계 형식을 통해 재미있게
CJ제일제당은 중국에 총 4억달러를 투자, 사료용 아미노산 라이신과 쓰레오닌, 식품 조미소재 핵산을 생산하는 그린바이오공장을 건설한다. CJ제일제당은 지난 18일 중국 심양에서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이사와 중국 요녕성 부성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료용 아미노산 및 핵산공장 기공식을 가졌다. 심양공장은 연간 라이신 10만톤, 쓰레오닌 5만톤, 핵산 3000톤의 생산능력을 갖출 계획이고, 2012년 상반기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 인해 중국에서의 라이신과 쓰레오닌, 핵산의 최대 생산능력은 각각 20만톤, 5만톤, 1만3000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번 심양공장을 통해 CJ제일제당은 일본의 아지노모도와 중국의 GBT와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라이신 시장에서 세계시장 점유율 25%를 차지하며 1위로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 김철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대표 웰빙치킨브랜드 BHC치킨(대표 우길제)이 여름 성수기를 맞아 소자본으로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계절 특화 가맹점을 모집한다.이번 하절기 계절 특화매장 창업에 한하여 BHC치킨은 처음으로 가입비와 교육비를 면제해 주고 있으며, 해수욕장 및 유원지 등의 많은 인파가 몰리는 곳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져 최소화 된 투자비로 부담 없이 창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이번 특화 가맹점 창업의 가장 큰 특징이다.이번 여름 특화 매장에 대한 창업 특전을 기획한 목적은 여름 성수기를 맞아 BHC의 인기상품인 우쌀순, 순살치킨강정, 치킨텐더, 콜팝 등을 내세워 수 많은 인파가 몰리는 해수욕장 등의 야외 판매를 선점하고 대 고객홍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의도라고 BHC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