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그룹의 새로운 컨셉인 일본식 우동•돈까스 전문점 우쿠야(대표 김도균)가 오는 30일 우쿠야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안심창업 아카데미 2기생’을 모집한다.안심창업 아카데미 2기생에게 주어지는 특전은 ▲매장 운영 체험, ▲3백만원 상당의 매장 홍보 물품 지원, ▲오픈 후 5일 간 전문 슈퍼바이저의 무상 파견 및 1대1 경영지도 등이다.특히 안심창업 아카데미를 통해 예비창업자들은 오픈부터 메뉴 조리, 손님 접대, 매장 홍보/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우쿠야 매장 운영 전반을 체험해 보고 매장 운영 노하우를 배워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별도의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뿐만 아니라 전문 상담가의 맞춤형 1:1 상담을 통해 ‘우쿠야’ 창업에 대해 A부터 Z까지 모든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이번 안심창업 아카데미 2기에 참여
한국노바티스(대표 브라이언 글라드스덴)는 차(茶)처럼 물에 타 마시는 종합감기약 '테라플루'의 국내 공급을 오는 7월 말부터 재개한다고 28일 밝혔다.테라플루는 지난 2008년 국내에 첫 출시된 천연 레몬향이 함유된 가루 형태 종합감기약으로, 따뜻한 물에 타서 차를 마시듯이 편안하게 마실 수 있다는 장점으로 호응을 얻었다.전 세계적으로 테라플루 수요가 증가하자 노바티스 본사는 생산량 증대를 위해 해외 제조공장을 미국에서 프랑스로 변경했다. 이에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 허가 변경절차에 과정에서 지난 2012년 상반기부터 제품 공급이 일시 중단된 바 있다.테라플루는 천연 레몬향이 함유된 가루약을 따뜻한 물에 타서 차 형태의 액상으로 복용하기 때문에 위장관계 부담이 적어 속이 편안하고, 알약을 삼키기 어려운 환자들도 거부감 없이 복용이
충북도(도지사 이시종) 농업기술원은 자체 육성한 4배체 ‘으뜸백도라지’가 지역 농업인 소득 창출에 크게 기여했다고 보고 괴산군과 오는 2019년까지 통상실시 기간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괴산군은 1차 계약(2009. 8.∼2014. 7.)기간 동안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을 통해 7억원의 예산을 투입, 으뜸백도라지 채종포 및 가공기반 시설 조성을 완료했다.또한 군은 으뜸백도라지 면적을 43ha(2013년 기준)에서 2017년까지 100ha로 확대하기로 하고 도라지즙, 청국장, 꽃차, 양갱 등 다양한 가공식품 개발을 통한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이미 괴산군은 ‘야뜨네!! 괴산 으뜸도라지’라는 상표를 출원하여 전국적인 도라지 명품 브랜드화에 성공하여 군내 도라지 농업인들의 조수입이 2011년 대비 2013년에는 7500만원으로 25% 증가하는 등 최근 괴산군에는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29일 오전 8시 2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 후 오전 9시 30분 업무결재 및 현안보고를 한다.이후 오전 11시 집무실에서 전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처 업무보고를 한다.
노인들에게 질병에 효능이 있다고 속여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떳다방'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전북도(도지사 송하진) 남원경찰서는 효능 허위·과장으로 노인 300여명에게 5000여만원 어치의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 우모씨(39)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이모씨(39) 등 10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은 또한 이들에게 검사받지 않은 흑삼 등 불량식품을 제공한 제조업체 총괄이사 김모씨(57)를 사기혐의로 구속했다.우씨 등 11명은 지난 5월 11일부터 14일까지 전북 남원시 상교동 한 임대건물에 노인 300여명을 초청한 뒤 "암이나 질병에 효능이 있다. 수출단가 600만원의 제품을 180만원에 판매한다" 고 속여 효능이 검증 되지 않은 흑삼, 천마, 누에가루 등 불량식품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남도(도지사 홍준표)는 지난 23일 경북 의성군에 이어 지난 27일 경북 고령군 돼지농가에서도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바,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한 차단방역에 돌입한다고 28일 밝혔다.특히 이번 구제역 의심신고 지역이 양돈 밀집사육지역인 합천군 야로면과 인접해 경남도 방역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어 도는 의심축 신고 즉시, 고령 인접지역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한 긴급 예찰, 예방접종 실시 등 구제역 유입 방지를 위한 긴급 차단방역에 나섰다.특히, 경남도는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통해 고령지역을 출입하는 축산관련차량 소독을 강화하는 한편, 고령 의심신고 농장 10Km내 방역대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한 긴급 예찰과 소독을 실시하고, 소, 돼지 등 구제역 감수성 가축에 대한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하는 등 구제역 발생을 막기 위해 발 빠르게
경기도 군포시(시장 김윤주)가 집단급식소에서 발생할 수 있었던 식중독 사고 6건을 사전에 막았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최근 여름철 식품안전 및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병원, 유치원 등 지역 내 집단급식시설을 운영하는 88개소에 대한 위생 지도․점검을 시행한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 급식시설 6개소를 적발해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유통기한 경과 제품을 보관한 K와 D 급식소에는 과태료 30만 원을, 보존식 미보관 급식소인 S․M․Y에는 과태료 50만 원을, 조리장 방충망 미설치 급식소 S에는 시설 개수 명령이 내려진 것이다.백경혜 위생과장은 "단 한 건의 식중독 사고도 발생하지 않게 2개 반 4명의 직원이 22일간 꼼꼼히 급식시설 위생 상태, 종사자 위생 수준을 점검․지도했다" 며 "일부 급식소에서 위반사항이 발견됐지만, 시설 대부분이 위생기준을 준수해 식품안전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8일 오수 2시 30분 포스코 국제관에서 ‘4만불시대 바다가 답이다’라는 슬로건으로 신동해안 해양수산 마스터플랜 및 신해양시대 동해안 상생발전을 위한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관용 도지사를 비롯한 도의원, 이강덕 포항시장, 최양식 경주시장, 이희진 영덕군수, 임광원 울진군수, 최수일 울릉군수 등 동해안 5개 시장군수와 해양수산 전문가, 어업인단체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동해안 해양수산 중장기 발전전략을 제시하고 100만 동해안 지역민들의 염원를 담은 5가지 과제를 공동 협력 추진키로 했다.도는 세계적으로 해양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환동해 경제권이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동해안이 서·남해안과 더불어 명실상부한 국가발전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환동해경제권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수행하
경기도(도지사 남경필) 지방경찰청(청장 최동해) 국제범죄수사대는 수도권 일대에서 필로폰을 공급하고 투약한 조선족 및 중국인 8명을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지방경찰청은 경기도 안산·시흥, 서울 구로·대림동 등 수도권 일대에서 중국인 중간거래자 및 투약자와 내국인을 상대로 1그램당 80만원을 받고 필로폰을 공급한 중국인 조선족 피의자 유모씨(35세)등 5명을 구속, 이들로부터 필로폰을 공급받아 투약한 10대 중국인 조선족 피의자 안모씨(14세)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은 또한 이들이 소지하고 있던 필로폰 13.6그램과 흡입기 등을 현장에서 압수했다. 중국인 피의자 유씨 등 판매에 가담한 피의자들은 지난 4월경 여성 중국인 여행객들의 담배, 녹차 등 소지품에 은닉해 국내에 밀반입한 필로폰을 렌트카 회사로부터 임대한 고급승용차(그랜져HG)를 이용, 경기 안산·시흥과 서울 구로·대림동 일대를 수시로 오가며 다른 중간거래자와 투약자 등을 상대로 1그램당 80만원을 받고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일정한 주거가 없이 이 일대 모텔과 호텔을 전전하며 필로폰을 태워 흡입기로 흡입하는 방법으로 자신들도 투약했고, 특히 검거된 투약자 중에는 14세와 1
충북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시민에게 고품질 안전농산물을 공급하고 지역 농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하반기 67억원을 투입해 친환경 농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분야별로는 친환경 농가 지원 등 친환경 생산기반 조성에 58억4천만원, 친환경 학교급식 등 친환경 소비기반 확충에 8억원, 친환경 실천 농업인 역량 강화 등 인재 육성에 6000만원 등을 지원한다.특히 시는 친환경 생산기반 조성에 사업 중점을 두고 총 8억원을 투입해 정봉동과 정상동 등 2곳에 친환경 농업지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사업이 완료되면 옛 청원군 지역에 조성된 12곳을 합쳐 총 14곳의 친환경단지가 조성된다.시는 앞으로도 친환경 농업지구를 계속 확대해 소규모·고비용의 친환경 농업 생산방식을 저비용·고효율의 대규모 농업 방식으로 전환할 계획이다.이밖에 민선 6기 이승훈 시장의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