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지사 송하진)는 김제 용지 및 고창 무장에서 구제역이 발생됨에 따라 긴급 방역조치를 실시하고 방역대책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도는 구제역 특별방역 강화대책으로 도내 돼지 타시도 반출금지해 16일 0시부터 23일 0시까지 실시한다. 이번 발동되는 반출금지 명령은 타 시도로 확산 및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도내 돼지의 이동을 금지한다.반출금지 명령 기간 내 도 및 시군에서 자체 점검반을 편성해 축산농장에서 타 시도로 새끼돼지 분양, 도축출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또한 타 시.도 돼지 반입 제한해 작년 구제역 발생한 시도로부터 새끼돼지 및 도축출하를 제한한다. 이는 작년 구제역 발생 시.도에서 현재까지 NSP항체 양성농가가 발생됨에 따라 도내 유입을 차단하고자 하는 것이다.이어 도내 사육중인 돼지 1400천두에 대해 농식품부로부터 백신
전라북도 익산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내현)는 설 명절을 맞아 탑마루 설 명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탑마루 선물세트는 떡국떡2kg, 찰보리1kg, 한과420g, 목이버섯60g이 담겨있다.탑마루 쇼핑몰과 스마트폰 쇼핑몰를 통해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주문 할 수 있다.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탑마루 선물세트 공급량은 2000 세트로 조기에 품절될 수 있으니 구입을 원하는 분들은 주문기간 내 서둘러 주문해달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군산시(시장 문동신)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농촌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식량작물 수출생산 시범단지 조성, 귀농귀촌 현장실습교육, 소규모 가공창업지원 등 금년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을 내달 12일까지 신청 받는다고 19일 밝혔다.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은 친환경 명품농산물 안전생산 경쟁력 제고 및 농업인 현장수요 신기술 확대보급 등으로 경쟁력있는 작목을 육성하고자 5개 분야 22개사업에 걸쳐 9억1200만원의 시범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다.주요 시범사업으로는 ▲농촌지원분야 귀농귀촌 현장실습교육 등 5개사업 ▲작물환경분야 식량작물 수출생산 시범단지 조성 등 4개사업 ▲소득작목분야 양채류 재배 활성화 소즉증대 시범 등 13개사업 등이다.이외에도 시에서는 시범사업과 연계해 토양분석을 통한 토양시비처방서 발급, 유용미생물 EM 보급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설 대비 농축산물 수급안정대책'을 마련하고, 농·축산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통한 가격안정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시는 오는 25일부터 내달 5일까지 ‘설 성수품 수급안정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시와 군·구 및 농산물도매시장 3곳에 농산물 수급안정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시민들의 설 차례상 준비와 선물구입 편의를 지원한다.아울러 이 기간 도매시장에서 거래되는 사과, 배, 포도, 복숭아, 밤, 배추, 무, 양파, 소고기, 돼지고기 등 10개 농·축산 성수품의 거래물량을 지난해 동기 7018톤 보다 144% 늘린 10,105톤으로 확대 공급해 성수품의 원활한 수급을 도모할 계획이다.대책기간 중에는 농·축산물 도매시장의 개장일과 영업시간도 조정된다. 농산물도매시장은 휴무일인 31일과 내달 7일에도 개장해 정상 영업하
전라북도 고창군(군수 박우정)은 지난 18일 박 군수가 군청 상황실에서 각 실과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제역 차단방역을 위한 긴급방역대책회의를 주재했다고 19일 밝혔다.박 군수는 “구제역 발생으로 불안해하는 축산농가들이 축산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농가 위로와 지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며 “겨울철 소독에 따른 결빙으로 사고가 나지 않도록 안전에도 만반의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구제역 바이러스의 생존기간이 2~8일인 점을 감안해 구제역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전 행정력을 동원해 구제역 차단 방역에 철저히 임해달라”고 말했다.군은 구제역 조기종식을 위해 구제역 방역대책 본부를 중심으로 지역 내 운영 중인 3개소 거점소독장소 외에 추가 설치된 일반초소 2개소, 통제초소 1개소에서도 철저한 소독과 통제를 하고 있다.현재
경상남도 하동군(군수 윤상기)은 현재 농축산과에 설치된 구제역 특별방역대책 상황실 운영을 강화하고, 20일까지 관내 우제류 가축에 대해 백신접종을 마무리한다고 19일 밝혔다.군은 매주 수요일 운영해오던 ‘일제소독의 날’을 ‘일제소독 및 방역 점검의 날’로 지정해 축산시설 및 축산차량 소독 실태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이와 관련 진교면에 위치한 축산차량거점소독시설 축산종합방역소를 통해 하동군에 진출·입하는 모든 우제류 관련 축산차량에 대한 소독을 철저히해 차단방역에 나서고 있다.군은 앞서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 종합상황실에서 긴급 가축방역협의회를 열어 체계적인 방역 체계 구축 및 구제역 예방을 위한 금년 방역운영 계획을 확정했다.뿐만 아니라 축협과 함께 축산관련 단체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정확한 매뉴얼에 따라 방역업
울산시가 설 명절에 앞서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을 시행한다.울산광역시(시장 김기현)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가 제수용 및 선물용 수산물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20일부터 내달 4일까지 약 3주간 시, 구․군,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 등 관계 기관 합동으로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중점 단속 대상은 백화점, 대형 할인매장, 도매시장, 재래시장 등 수산물판매업소, 수족관 시설을 갖춘 활어 판매 사업장, 지역 특산물 생산 및 가공업소 등이다.중점 단속 품목은 명태, 조기, 병어, 문어 등 명절 성수품과 멸치, 굴비, 전복세트 등 선물용 수산물 등이다.특히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일본산 수산물, 국내산과 가격 차이가 큰 원산지 허위표시 우려가 있는 수산물도 집중 단속 대상이다.지도 단속 내용은 원산지 미표시 판
새해가 되면 남녀노소 누구나 가장 먼저 결심하는 신년목표 중 하나가 바로 ‘다이어트’다. 어느덧 1월 중순, 다이어트는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중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해야 성공할 수 있다. 특히 과체중과 비만은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원인이 될 뿐만 아니라 무릎에 하중을 증가시켜 관절에 무리를 주기 때문에 관절염 등의 무릎 질환 예방을 위해서도 체중관리는 꼭 필요하다. 하지만 자신의 신체 능력에 맞지 않는 과격한 운동을 무리해 진행할 경우 ‘척추후관절증’, ‘무릎 연골 손상’, ‘척추염좌’ 등의 부상 위험이 높다. 또한 음식물 섭취를 급격하게 줄일 경우 뼈의 노화를 가속화시켜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어 자신의 신체 상태에 맞는 체계적인 방법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성별, 연령에 따
강원도(지사 최문순)는 작년 6월 개정된 가축전염병예방법이 지난달부터 시행됨에 따라 살처분된 가축에 대한 보상금 평가시 새롭게 개편된 '살처분보상금 지급․감액기준'을 적용해 최대 80%까지 감액돼 보상금이 지급된다고 19일 밝혔다.개편된 살처분보상금 제도는 방역소홀 농가에 대한 감액기준의 세분화, 우수방역농가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등 농가 자율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주요 기준을 신설했다.신설 내용은 ▲축산계열화사업자의 계약농가 방역교육 및 점검 미이행시 감액 5% ▲동일 농장․동일 가축전염병 반복 발생시 감액 20~80% ▲죽거나 병든 가축의 미신고 및 신고 지연 20~60% ▲질병관리등급 상위자, 질병조기 신고시 감액에 대한 경감 5~10% 등이다.도는 변경된 보상금의 지급 및 감액 기준 전문을 도 농정국 홈페이지 자료실에 게시해 축
충청북도(지사 이시종)는 '2017 제천국제한방바이오산업엑스포' 준비를 위해 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사무국을 북문 119안전센터 2층에 개소했다고 19일 밝혔다.조직위원회 사무국은 앞으로 엑스포 행사추진 대행사 공고 및 선정, 실행계획 수립, 홍보, 행사개최 등 엑스포 행사에 대한 전반적인 업무를 추진하게 된다. 도는 2014년 12월에 국제행사개최 계획서를 산업부에 제출, 지난해 7월 국제행사로 승인받고 투자심사를 거쳐 이번에 사무국 개소까지 준비를 마쳤다.이번 엑스포는 충북도와 제천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며 '한방의 재창조 – 한방 바이오산업으로 진화하다' 라는 주제로 내년 9월 22일부터 10월 10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총사업비는 150억원으로 한방바이오제품전시, 비즈니스미팅, 체험 및 산업시찰, 연계관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