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전문기업 아모제가 운영하는 엘레나가든이 저렴한 가격의 도시락 4종을 출시했다.이번에 선보인 도시락은 Healthy 샐러드 도시락, 허브 불고기 비빔밥, 미니 돈가스 도시락, 미니 떡갈비 도시락으로 가격은 5900원~6900원이다.Healthy 샐러드 도시락은 엘레나 가든에 준비된 신선한 샐러드 중 7가지의 메뉴를 선택해 포장할 수 있으며 허브 불고기 비빔밥은 불고기, 볶음 채소를 바질페스토와 고추장 중 본인이 선택한 소스와 버무려 즐길 수 있다.또 미니 돈가스 도시락과 미니 떡갈비 도시락은 메인 반찬 외에 볶음 김치, 칠리누들 샐러드 등의 6가지 반찬이 추가되고 도시락에 포함되는 밥은 흑미밥, 게살볶음밥 중 선택할 수 있다.양철주 아모제 마케팅팀 팀장은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 현장에서 엘레나 가든의 도시락이 함께라면 맛과 간편함까지 모두 챙
샘표의 서양식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는 무지방 드레싱과 함께 하는 ‘혈액형별 다이어트 레시피 이벤트’를 25일까지 진행한다.이번 이벤트는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혈액형별 체질에 적합한 샐러드 다이어트법을 제안하기 위해 마련됐다.혈액형별 다이어트란 혈액형별로 정해진 유전자가 인간의 소화 시스템이나 면역반응, 신체대사 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이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거나 피하면 다이어트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과학적 이론으로 접근한 다이어트 방법이다.폰타나 혈액형별 다이어트 이벤트는 각자의 혈액형에 맞는 샐러드를 만들어 사진과 함께 레시피를 폰타나 공식 카페(cafe.naver.com/fontanalove)에 올리면 되며, 당첨자에게는 미니벨로 자전거와 운동화를 포함한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또
2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2 녹색식생활교육박람회'의 산림버섯연구소 부스에서 홍문표 새누리당의원, 김춘진 민주통합당의원, 황창연 푸드투데이 대표(왼쪽부터)가 관계자로부터 표고 버섯 효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홍문표 의원은 농촌문제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으며 김춘진 의원은 농업을 튼튼히 할 수 있는 정책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신사동 고깃집에서 부모님 옷차림이 남루하다는이유로 무시당했다는 한 네티즌의 사연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지난 19일 오후 한 네티즌은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부모님 고기 사드리러 갔다가 강남 모 고깃집에서 기분 상했어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게시물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글쓴이는 지방에서 올라오신 부모님과 신사동의 차돌박이 전문 고깃집을 방문했다.글쓴이는 “독립을 해서 부모님이 지방에서 집을 구경하러 올라오셨다. 차도 없이 더운데 올라오셔서 고기 사 드리려고 신사동 한 차돌박이 전문 고깃집에 갔다”고 말문을 열었다.그는 “부모님께서 일만 하시고 꾸미실 줄 모르시는 소박한 분들이신데 그날 낮에 정말 더워서 아버지가 밀짚으로 된 모자를 쓰시고 오셨다”며 “급하게 올라오신 것이라 옷이 좀 초라했다”고
SPC그룹이 중국 상하이에 뭐위난루점, 다롄에 파리바게뜨 38광장점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파리바게뜨 뭐위난루점은 126㎡ (38평)규모의 카페형 매장으로 상하이 서북부의 자딩구에 위치하고 있다.이 지역은 매년 세계적인 자동차 경주대회인 에프원(F1, 포뮬라원)이 열리는 국제적인 자동차 산업단지로 내외국인 관광객이 많으며 중국과학원, 상하이광학정밀기계연구소, 상하이원자핵연구소 등 10여 개의 연구기관이 집중돼있다.특히, 뭐위난루점이 위치한 자딩훠이 도시생활광장은 지하철 11호선에서 바로 이어지며, 하겐다즈, 맥도널드 등 글로벌 프랜차이즈들이 입점해 있는 대형 쇼핑몰이다.파리바게뜨 38광장점은 150㎡(약 45평)규모로 오피스 시설과 1만5000세대가 넘는 고급 주택가 교차하는 다롄 중산구의 중심 상권에 자리하고 있다.파리바게뜨는 현재 중국에89개 매장
서울시가 전통시장과 도매시장 상가 등에서 원산지표시제가 자율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6월 1일부터 8일까지 원산지표시가 다소 취약한 전통시장, 도매시장내 상가, 아파트 상가, 골목슈퍼, 노점상 등 4000여 점포를 누비며 원산지 표시판 50만부 및 원산지 표시제 홍보물 1만부를 배부했다.원산지 표시판은 상인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걸이형', `삼각대형', `집게형' 등 총 10종으로 제작됐다.시는 다음달 중 원산지표시 이행 실태를 점검해 원산지 표시제가 자율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이 22일 제주 서귀포시 한남리에서 설록다원 프리미엄 공장 준공식을 가졌다.아모레퍼시픽 측은 “설록다원 프리미엄 공장은 프리미엄 녹차와 발효차를 만들기 위해 건설된 공간”이라며 “국내 최초로 자체 설계한 발효차 자동화 설비를 적용했고 다품목 소량 생산에 적합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총 면적이 1,586㎡에 이르며 생엽실, 제조실, 발효실, 가공실, 포장실, 저온창고 등을 갖추고 있다. 설록다원 프리미엄 공장은 각종 녹차를 비롯해 떡차, 우롱차, 홍차 등 발효차와 가루차도 생산한다. 연간 최대 생산규모는 각각 프리미엄 녹차 12톤, 발효차 10톤, 가루차 24톤이다.아모레퍼시픽은 다원 내에 발효차 재배 전용 공간을 설정하고 2014년까지 그 규모를 약 13만2,000㎡(4만평)까지 확대할 예정이다.설록다원 프리미엄 공장은 현재 국내 유기
농림수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남미시장 개척을 위해 25일부터 28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열리는 ‘브라질 식품박람회(SIAL Brazil 2012)’에 참가한다.브라질 식품박람회는 프랑스 파리, 캐나다 토론토, UAE 아부다비, 중국 상해 등 대륙별 주요도시에서 열리는 SIAL식품박람회(Salon International De L'alimentation) 시리즈 중 하나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1000여개 업체가 참가하며 약 6만5000명의 바이어가 방문하는 남미 지역 최대의 식품박람회가 될 전망된다.한국관에는 농심, 팔도, 빙그레, 동서식품, 국순당 등 10개 업체가 참가해 현지에서 시장진출 가능성이 높은 스낵류, 라면류, 음료류 등의 제품을 전시하고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매운 음식에 익숙한 브라질 식문화와 접목된 한식 메뉴의 시연‧시식행사를 진행해 현지 바이어에게 적극적으로 한국
인천시와 인천식품제조가공업협의회(회장 이문기)는 지난 13일 창립총회시 화환 대신 받은 쌀 38포(436kg)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기탁한 쌀은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축하화환 대신 쌀 화환으로 받은 것이다.이문기 회장은 “이번 나눔이 일회성이 되지 않고 향후 인천식품제조가공업협의회가 정기적인 기탁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작은 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물가안정 및 시장가격 선도를 위해 협력사인 CJ오쇼핑, SK 11번가 등과 연계, 예약거래를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복날에 계육과 수박, 추석에는 과실, 김장철에는 절임배추와 양념을 사전주문 예약거래 한다.사전예약 주문기간은 오는 25일부터 7월 6일까지로 aT 사이버거래소 쇼핑몰(www.eatmart.co.kr), CJ오쇼핑의 오마트(www.omart.com), 11번가(www.11st.co.kr)에서 주문이 가능하다.공급가격은 시장추정가격 대비 30~50% 저렴하다. 무항생제 오골계가 마리(5호)당 5,900원, 무항생제 신선계육이 마리(1kg)당 8500원, 친환경수박이 통(7~8kg)당 1만1900원. 택배비는 별도이다.이번 예약거래 상품은 모두 일반상품보다는 안전성을 강화한 상품으로 사전에 공급계약을 체결함으로서 농가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싼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