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9일 오전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되는 본회의 폐회식 참석 및 명예부시장 위촉식을 진행한다.
박현출 농촌진흥청장은 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농진청에서 국회 업무보고자료를 검토한다.
이희성 식품의약품안전청장은 9일 오전 보건복지부 확대간부회의에 참석하고, 오후 국회업무협의에 참석한다.
신비한 모래조각의 향연이 펼쳐진다.‘제10회 몽산포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몽산포해수욕장번영회(회장 최귀열) 주최로 오는 26일 태안군 남면 몽산포 해수욕장 일원서 개최된다.
토니모리(TONYMOLY)는 오는10일까지 최대 50% 할인 프로모션 행사를 실시한다.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토니모리 회원을 대상으로 전 매장에서 전품목 10~50% 할인 및 20% 추가적립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할인 대상은 당일 현장에서 신규 가입한 회원에게도 해당된다.단, 3000원 이하 품목 및 잡화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비한 모래조각의 향연 ‘제10회 몽산포 모래조각 페스티벌’이 몽산포해수욕장번영회(회장 최귀열) 주최로 오는 26일 태안군 남면 몽산포 해수욕장 일원서 개최된다.행사는 지난 2007년 기름유출사고로 피해를 입었던 태안이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으로 환경을 되찾은 것을 축하하고 한 단계 더 발돋움하는 뜻에서 ‘꿈꾸는 바다’를 주제로 개최된다.모래조각은 썰물 때에 맞춰 모래 위에 스케치를 한 뒤 모래를 쌓고 그 위에 바닷물을 뿌리면서 손질해 작품을 완성하는 예술로 몽산포해수욕장은 썰물 때면 3㎞ 폭으로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경사가 완만해 모래조각을 만드는 데는 최적의 장소로 꼽히고 있다.3명 이상 조를 이룬 지원팀과 초청작가를 포함해 총 30여팀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입상팀에게는 대상 100만원, 우수상 50만원, 특별상, 인기상 20만원 등의 푸
경남도는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 방지 및 안전한 의약품 유통질서 확립, 의료용 마약류 취급자 안전관리 실태 확인 등을 위해 도내 전 시ㆍ군 의약품(마약류 취급포함) 판매업소 등 180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는 최근 지속적으로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ㆍ판매 등의 약사법 위반행위가 지적되고 있고, 또한 의료용 마약류 취급업소의 취급자 준수사항 미 이행에 따른 약화사고가 우려됨에 따른 것이다.이번 점검은 도와 시ㆍ군 합동(11개반 22명)으로 시군 간 교차해 약국(마약취급 포함), 약업사, 병의원 중 최근 2년간 행정처분을 받은 위반업소, 1일 조제건수 100건 이상 업소 및 마약류 다량취급업소, 민원 빈발업소 등 180개소를 선정해 실시된다.중점 점검사항으로는 의약품 판매업소의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ㆍ판매사
이주호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장은 오는 9일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진행되는 가축방역사 보수교육에 참석한다.
롯데리아(대표 조영진)는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디딤씨앗통장’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디딤씨앗통장은 아동 복지시설과 위탁가정 아동 및 저소득층 보호아동에게 일정 금액의 후원금을 저축하면 국가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적립, 만 18세 이후에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아동자립 프로젝트다.이날 행사에는 롯데리아 김대현 햄버거 부문장과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차흥봉 회장이 참석했다. 롯데리아는 좋은세상만들기 캠페인 적립기금 총 3600만원의 후원금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했다.롯데리아 관계자는 “디딤씨앗통장은 일회성 기부가 아닌 저소득층 보호아동이 성년이 되었을 때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저축성 후원”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롯데그룹(회장 신격호)이 가전 양판업계 최강자인 하이마트를 인수했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쇼핑과 하이마트 3대 주주는 이날 오전 11시에 만나 최종 매매계약(SPA)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인수가격은 주당 평균 8만1000원으로 총 인수대금은 약 1조2477억원이다.롯데쇼핑은 선종구 전 하이마트 회장, HQ코리아, 유진기업 등 하이마트 3대주주의 지분 65.25%(1천540만4032주)를 각각 다른 가격으로 매입하는 협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이번 하이마트 인수로 롯데는 가전양판업계 1위로 올라서게 됐다. 하이마트의 314개의 점포(6월 말 기준)와 롯데가 보유하고 있는 백화점, 대형마트, 슈퍼마켓을 합하면 전국적으로 1000개가 넘는 유통체인이 탄생하는 셈이다.롯데쇼핑이 국내 최대 가전유통업체인 하이마트를 인수함에 따라 유통업계 큰 변화가 요동칠것으로 예상된다.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