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4일 오전 11시 도청 중회의실에서 충남문화재단 제2차 정기이사회에 참석한다.
제주도(도지사 원희룡) 해양수산연구원(원장 이생기)은 제주 향토어종인 쑤기미(쏠치) 자원이 급감해 자원회복을 위한 종자생산에 착수했다고 13일 밝혔다.도 해양수산연구원은 쑤기미 종자생산 기술개발을 위해 작년 6월부터 모슬포, 행원리, 세화리 등 제주연안에서 어획되는 쑤기미 어미를 확보하여 연구원 육상수조에서 어미화 사육관리 및 성숙화를 유도하면서 자연산란 수정란 생산에 성공하여 종자생산을 추진하고 있다.어민들에 따르면, 쑤기미는 육질이 희고 맛이 좋아 최고의 횟감으로 알려져 있으며 80~90년대에 생산량이 많아 일본으로 수출도 됐으나 90년도 후반부터는 생산량이 급감해 현재는 거의 잡히지 않는 어종이며 kg당 15만원을 호가하는 고급 어종으로 자원회복이 필요한 품종이다.쑤기미는 저서생활을 하며 모래나 뻘속에 몸을 파묻거나 바닥에 착저
장기화되고 있는 세월호 사고 수습으로 지역경제 침체가 심각한 상황에 놓인 전남 진도군을 이끌고 있는 이동진 군수는 기업들의 과감한 투자를 부탁했다.진도 군민들은 세월호 사고 직후부터 지금까지 생업을 뒤로하고 사고 수습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하지만 사고 수습이 장기화 되면서 관광객의 발길이 뚝 끊겨 진도군민들이 감내해야 할 고충은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진도군의 관광소득은 2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수입 232억원에 비해 203억원이 줄었다.이동진 군수는 "국민들이 세월호 여객선 참사와 '진도'를 동일시하면서 농수산물을 비롯한 특산품 판매가 급감하고 수산물 반송 사태도 이어지고 있다"며 안타까워했다. 이 군수는 "관광객을 불러들이고 특산품을 찾아가서 판매해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지역의 농수산업이 근간이 흔들리지 않도록
경북도(도지사 김관용)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4일 동안 대구백화점 대백프라자 식품관에서 지역 농촌기업들이 생산한 6차산업 제품의 상품성 제고와 판로확보를 위해‘경북농업 6차산업화 우수제품 판촉전’을 개최한다.이번 판촉전은 판로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기업체들이 생산한 6차산업화 제품의 상품성을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홍보‧마케팅을 추진함으로써 안정적인 판로망 확보를 위해 마련됐다.농촌 지역의 희망으로 떠오른 6차산업은 농촌자원(1차)을 바탕으로 제조‧가공(2차), 판매‧체험‧관광(3차) 산업과 융·복합적으로 연계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높이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농업분야의 새로운 소득창출 및 지역사회 활성화 모델을 의미한다.이번 행사에서는 도내 28개 6차산업 제품 생산 농촌기업이 참여해 안동 마, 영천 포도, 문
최근 '모링가'가 다이어트, 당뇨 개선, 고혈압 개선 등으로 쓰이면서 웰빙건강식품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에 푸드투데이는 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모링가 재배 농주 신동현씨를 찾아 모링가의 효능에 대해 물었다.모랑가의 정식학명은 '모링가 올레이페라(Moringa Oleifera)'의 약칭으로, 영문으로는 '드럼스틱(Drumdyic tree)으로 불리는 등 82개 국가에서 자라고 210가지의 다른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모링가에 대한 사용기록은 기원전 150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고대 왕들과 왕비들은 건강한 정신과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식이요법으로 모링가 잎과 열매를 사용했으며, 고대 마우리안 전사들은 전투를 앞두고 모링가 잎을 섭취함으로써 힘이 생기고, 고통으로부터 벗어나게 해주며 긴장과 스트레스를 덜어준다고 생각했다고 전해진다.강원도 철원군에 위치한 모링가 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동필, 이하 농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농정원)이 주관하는 ‘2014 대한민국식품대전’이 오는 9월 2일 부터 9월 5일 까지 서울시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된다.올해로 6회째인 2014 대한민국식품대전은 ‘대한민국 전통발효식품의 향연-발효 꽃이 피었습니다’를 슬로건으로 조선시대 육조거리를 재현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시·도, 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381개 참가업체 1580여종의 전통발효식품을 ‘팔도 전통발효식품관’, ‘식품명인관’, ‘전통주관’으로 구분해 운영한다.이에 현장에서는 관련 제품을 시음·시식할 수 있음은 물론,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관련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참가 지역은 ▲ 서울·경기·인천(44개 업체/263개 상품
종합전문외식기업 놀부(대표 김준영)의 항아리갈비 플러스가 지난 11일 '한우명가'로 브랜드를 리뉴얼하고, 한우 갈빗살 전문점으로 거듭났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리뉴얼은 놀부가 송파구 잠실이라는 상권적 특성과 프리미엄 메뉴를 즐겨 찾는 주 고객층의 소비패턴 분석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 및 전문점 이미지 강화의 목적으로 진행하게 됐다.이로써 한우 모듬구이, 생갈비, 꽃등심, 육회, 차돌박이, 생등심 등 한우의 다양한 부위를 판매했던 항아리갈비 플러스는 '한우 갈빗살'만 전문적으로 다루는 '한우명가'로 재탄생 됐으며, 15년 경력의 한우 전문 조리장이 엄선한 1등급 한우를 실속있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대표 메뉴인 한우 갈빗살은 1만5000원에서 할인된 가격 1만3000원(100g)에 판매되며, 한우육회는 2만5000원, 한우 육회비빔밥은 9000원
황태축제로 유명한 강원도 인제군 용대리에 위치한 매바위에서 82m 높이의 인공폭포가 시원하게 쏟아지고 있다.황태는 일반 생선보다 저지방(2%)이며 칼슘과 단백질(56%)을 비롯한 메치노오니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한의학에서도 간장해독, 혈압조절, 체내 노폐물제거, 해독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강원도 인제군 용대리 진부령에서 생산되는 황태는 국내 전체 생산량의 80%를 차지하며, 20%가 태백산, 대관령 등이라고 하니 진부령이 황태의 본고장이라 할만하다.
입추가 지나 바람이 선선해지자 인천시(시장 유정복) 내 월미공원을 찾는 내방객들이 많아졌다.외국 및 국내 관광객들이 노랗게 익은 호박들과 처음 보는 가지를 신기한 듯 바라보며 즐거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공원 관계자는 “멀리 있는 피서지 찾지 말고 가족과 함께 가까운 월미공원으로 가을바람 맞으러 방문해 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너시스BBQ(회장 윤홍근)그룹의 닭구이 전문 브랜드 ‘닭익는마을’이 홈페이지를 새단장 하고 고객맞이 프로모션 행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닭익는마을은 홈페이지 리뉴얼을 통해 닭익는마을의 ‘닭익는마을 명가식’, ‘닭익는마을 철판닭갈비’, 도리마루’ 의 3 Type의 컨셉 및 메뉴, 매장 정보를 소개하는 다양한 컨텐츠를 담아 리뉴얼 했다.뿐만 아니라 닭익는마을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창업과 관련한 모든 정보와 모회사인 제너시스BBQ그룹에 대한 정보를 추가했다.홈페이지 오픈을 기념해 닭익는마을 블로그에서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닭익는마을 홈페이지 오픈 소식과 브랜드 소개 관련된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고 해당 URL을 블로그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1등 10만원 닭익는마을 식사권(1명), 2등 3만원 문화상품권(10명), 3등 5000원 문화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