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도지사 남경필) 농업기술원(원장 임재욱)이 쌀을 원료로 마들렌, 머핀, 카스텔라 등 구움 과자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하고 민간 기업에 기술을 이전한다.도 농기원은 ‘쌀가루의 수분함량과 물리적 성질을 개선한 쌀 구움 과자 제조기술’을 고양시 소재 손바닥영농조합법인(대표 임병주)에 이전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19일 밝혔다.이 기술은 밀가루에 비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쌀의 가공성을 보완해 밀가루로만 만들 수 있었던 구움 과자를 만들 수 있도록 한 기술이다.농기원에 따르면 쌀가루는 글루텐이 거의 없어 끈기나 점성이 떨어지고 수분함량이 적어 빵을 만들기 적합하지 않다.이 기술은 이러한 쌀의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쌀가루에 전분과 식이섬유를 첨가하고 설탕 대신 조청으로 수분함량을 증가시킨 것으로, 마들렌 등 구움 과자를 만들었을 때
박원순 시장은 19일 오전 11시30분 서울시와 국기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14 서울세계태권도포럼' 개막식에 참석해 세계 50여 개국 400여 명의 태권도 지도자 등 참가자들을 환영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19일 오전 8시 도청 충무시설에서 일일상황보고 회의 주재를 한다.이후 오후 5시 양주에서 열리는 을지연습 실제훈련에 참관한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19일 오전 8시 30분 집무실에서 주요간부회의를 한다.이후 오전 9시 충무시설에서 을지연습 일일상황 보고회를 갖고, 9시 30분 을지연습 전시 주요현안 토의를 한다.오전 10시 30분 집무실에서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오후 3시 증평읍 송산 휴면시아 APT에서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참관한다.오후 5시 집무실로 돌아와 업무결재 및 현안보고 후 오후 8시 충무시설을 찾아 을지연습 참여기관 근무자를 격려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희정 충남도지사는 19일 오전 8시 30분 전시종합상황실에서 을지연습 일일 종합 상황 보고에 참석, 9시부터 전시 주요현안과제 토의를 한다.이후 오후 5시 집무실에서 지방은행 설립 학습 토론회에 참석한다.
신세계푸드(대표 김성환)가 신세계SVN((에스브이엔) 대표 김성환)을 흡수합병키로 했다고 18일 공시했다.신세계 푸드 관계자는 이번 합병을 두고 "경영효율성 증대 및 시너지 효과 극대화로 종합식품기업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서"라고 밝혔다.합병기일은 오는 12월 1일로 합병비율은 1대 0.3699991 이다.한편, 신세계SVN은 신세계푸드 계열 베이커리 전문업체로 조선호텔베이커리를 거쳐 지금의 신세계SVN으로 개명했다.현재는 데이앤데이, 트레이더스, 밀크앤허니, 달로와요, 더메나쥬리, 베키아에누보, 패이야드 등의 브랜드를 운영 중에 있다.
충남경제진흥원(원장 고경호)은 한국우편사업진흥원(원장 이춘호)과 충남 농사랑 쇼핑몰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농사랑 브랜드관의 공동 구축・운영 및 농사랑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통한 매출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으로 충남경제진흥원 고경호 원장, 한국우편사업진흥원 이춘호 원장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했다.이번 MOU를 통해 충남경제진흥원은 충남 농특산물 쇼핑몰 농사랑의 판매활성화체계를 구축할 수 있게 됐다.한국우편사업진흥원과 충청지방우정청은 3700여개 우체국의 우편물류망을 통해 8100여종의 팔도특산물을 판매하는 우체국쇼핑과 함께 충남지역 농가들의 판로확대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우체국 쇼핑내 농사랑 브랜드 공동관을 구축하고 운영하는 동시에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축산물의 식중독균과 조제유류의 영양성분 규격 개정 등을 내용으로 하는 '축산물의 가공기준 및 성분규격' 일부개정안을 18일 행정예고 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축산물의 미생물 안전관리와 영․유아가 주로 먹는 조제유류의 영양성분 관리를 강화하고자 마련했다.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축산물의 식중독균 규격 개정 ▲조제유류의 영양성분 규격 개정 ▲가공연유와 버터류의 정의 및 성분규격 개정 등이다.대장균 O157:H7 이외의 장출혈성 대장균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축산물의 대장균 O157:H7 불검출 규격을 장출혈성 대장균 불검출 규격으로 확대하고 관련 시험법을 개정했다.장출혈성 대장균은 대표적인 식중독 유발 병원성 대장균으로 이에 오염된 식품을 섭취시 복통, 미열, 구역질, 구토, 출혈성대장염, 용혈성
우리쌀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 건강한 밥상문화를 만들고자 마련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이인제 국회의원실에서 주최로 새농촌문화포럼이 주관해 올해 쌀 관세화 종료 정책발표 이후 커지는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 농업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 마련됐다. 토론회는 '쌀관세화 시대, 나락유통만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쌀정책토론회- 건강한 우리쌀의 재발견 ‘다시 쌀이다!’'라는 부제와 함께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열린다.이번 토론회는 올해 쌀 관세화 종료 정책발표 이후 커지는 농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와 정부, 농업관계자 등이 함께 모여 마련됐다. 새누리당 이인제 최고위원의 축사에 이어 ‘새로운 쌀문화 창조
불로장생의 나무, 자연의 종합비타민, 기적의 나무로 불리는 천연 다이어트 건강식품 '모링가'모링가는 육류에서 발견되는 8가지 필수아미노산은 물론 총 20가지의 아미노산과 90가지의 영양소, 46가지의 항산화물질과 36가지의 항염증제 물질을 함유하고 있는 천연 종합영양식품으로 알려져있다.이에 푸드투데이는 다이어트, 혈압, 당뇨, 항산화효과 등 다양한 효능과 300가지의 질병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모링가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방법을 알아봤다.모링가 요리를 만든 양향자 세계음식문화연구원장은 "모래밭에서도 강하게 자란다는 모링가를 분말이나 환 형태도 좋지만 이렇게 요리를 통해 많은 분들이 일상생활에서도 즐겨 드시고 다이어트와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모링가 분말을 이용한 '모링가 밀쌈 말이'준비 재료모링가 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