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할리스가 설향 생딸기를 활용한 음료와 케이크 등 딸기 시즌 메뉴 5종과 카카오프렌즈 춘식이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미니 홀케이크 2종을 선보인다. 할리스는 매 겨울 딸기 시즌마다 생딸기를 듬뿍 올린 메뉴를 선보이며 ‘딸기 맛집’으로 사랑받고 있다. 이번 시즌은 ‘Real Berry Moments’를 테마로 진짜 딸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음료 2종과 디저트 2종, 홀케이크 1종을 선보인다. 당도 높은 설향 딸기를 아낌없이 사용해 상큼달콤한 딸기 본연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먼저, 지난해 출시 1개월만에 10만잔 판매를 돌파하며 명실상부한 할리스 딸기 시즌 대표 메뉴 ‘설향 딸기 라떼’가 돌아왔다. 고소한 우유에 달콤한 딸기 과육 베이스를 더하고, 설향 딸기를 아낌없이 토핑해 풍부한 딸기 과육과 우유가 어우러지며 입 안 가득 달콤함을 선사하는 메뉴다. 할리스가 매 시즌 다양한 생과일 주스를 선보이고 있는 만큼, ‘설향 생딸기 주스’도 다시 만날 수 있다. 설향 딸기를 통째로 갈고, 생딸기까지 얹어 더욱 생생하고 진한 딸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디저트도 마련되어, 겨울 딸기를 제대로 맛보고자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이디야커피가 영화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을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달 선보인 겨울 제철 과일을 활용한 시즌 메뉴와 함께 고객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여 방법은 이디야커피 공식 홈페이지 내 전용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에 응모한 뒤, 미션 음료를 구매 및 적립하면 된다. 응모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톰과 제리 한정판 키링 굿즈 세트 ▲영화 예매권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이디야커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고객들이 더욱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참여 기회를 확대해 브랜드 경험 가치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톰과 제리: 황금나침반 대소동'은 시리즈 85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영화로, 2026년 1월 1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배급사 더콘텐츠온은 ‘라라랜드’, ‘너의 이름은’ 등 국내외 영화 900편 이상을 유통하는 멀티 콘텐츠 기업으로, 최근 영화뿐 아니라 드라마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더벤티가 겨울을 맞아 딸기 음료 4종과 디저트 1종으로 구성된 겨울 시즌 메뉴를 출시했다. 더벤티는 매년 겨울마다 딸기 메뉴를 선보이며 '겨울엔 딸기'라는 시즌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브랜드 모델 G-DRAGON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해 시즌 메뉴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이번 겨울 신메뉴는 딸기 본연의 풍미를 강조하면서도 최신 음료 트렌드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음료는 스테디셀러 ‘리얼 딸기주스’를 비롯해 캠페인 영상에서 먼저 공개된 ‘딸기 슈크림라떼’와 ‘딸기 말차폼라떼’, ‘딸기 말랑 피치 스무디’까지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리얼 딸기주스'는 딸기를 듬뿍 넣어 상큼달콤한 맛을 자랑하며, '딸기 슈크림라떼'는 딸기청 베이스에 슈크림밀크와 아이스크림, 바삭한 과자를 토핑해 색다른 비주얼이 돋보인다. '딸기 말차폼라떼'는 딸기라떼 위에 최근 열풍인 부드럽고 쌉싸름한 말차폼을 얹었으며, '딸기 말랑 피치 스무디'는 피치스무디에 딸기과육젤리를 넣어 상큼한 맛을 강조했다. 여기에 음료와 함께 즐기기 좋은 디저트로 쫀득한 모찌 시트 속 부드러운 크림과 상큼한 딸기잼이 어우러진 ‘딸기 모찌 크림샌드’를 더해 다채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은 고령층의 특징을 살려 섭취 시간대별 맞춤형 영양 설계를 적용한 단백질 음료 ‘단백한 하루’ 15곡 저당, 렌틸콩 당제로 2종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단백질 식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소비자의 영양 이해도가 높아지며 단백질 함량뿐 아니라 필요한 성분 및 여러 기대효과까지 고려한 맞춤형 제품을 찾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에 풀무원의 개인 맞춤형 식단 구독 서비스 ‘디자인밀(Design Meal)’은 TPO(Time·Place·Occasion)에 맞춘 영양 설계로 하루 영양을 보충할 수 있는 시니어 단백질 음료 ‘단백한 하루’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시니어의 하루 루틴을 고려해 시간대별로 필요한 영양을 설계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단백질 원료와 영양 구성을 최적화해 아침용 ‘15곡 저당’, 저녁용 ‘렌틸콩 당제로’ 2종으로 선보였다. 하루 2팩을 간편하게 챙겨 먹는 루틴으로 시니어에게 필요한 영양을 균형 있게 보충할 수 있다. 많은 시니어들이 시중 단백질 음료를 섭취할 때 양이 많고 목 넘김이 부담스럽다는 불편을 겪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1회 섭취에 적합한 용량(180㎖)과 부드러운 식감으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뚜기가 출시 10주년을 맞은 대표 제품 ‘진짬뽕’을 리뉴얼해 새롭게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2015년 첫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진짬뽕은 국내 짬뽕라면 시장에서 ‘불맛’ 트렌드를 본격적으로 이끈 제품으로 평가받는다. 오뚜기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프리미엄 짬뽕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리뉴얼의 핵심은 ‘진한 불맛’이다. 유성스프의 풍미를 기존 대비 강화해 한층 깊은 불향을 구현했으며, 해물 풍미와 짬뽕 특유의 매콤·칼칼한 맛을 높여 얼큰하고 진한 국물 맛을 선호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했다. 패키지 디자인도 새롭게 변경됐다. 제품의 핵심 맛 포인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진~한 불맛’ 메시지를 전면에 강조하고, 영문명 표기를 추가해 외국인 관광객 소비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리뉴얼 제품은 전국 유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공식 온라인몰인 오뚜기몰에서 1,000개 한정 수량으로 갓 생산된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짬뽕은 지난 10년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 속에서 성장해 온 브랜드”라며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을 바탕으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오유경 처장)는 지난달 27일 캐나다 보건부(Health Canada)와 식의약 분야 상호협력을 위한 비밀유지약정(Confidentiality Arrangement)를 체결(영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비밀유지약정은 양 기관 간 식의약 정보 공유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정보의 범위는 ▲식품 분야의 안전성・영양학적 품질, 공중 보건 영양 ▲의료제품 분야의 심사・규정・연구, 과학・기술적 전문지식, 약물감시, 실사, 규정 준수・ 집행, 공급 부족 대응 등을 포함한다. 이번 캐나다와 비밀유지약정 체결로 한-캐나다 상호 협력 분야를 확대하고 양국이 허가심사・안전성 관련 주요 정보・동향을 신속하게 확보해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하며, 공급망 부족 등 주요 이슈에 대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MDSAP 정회원인 캐나다와 협력을 통해 한국의 MDSAP 가입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우영택 기획조정관은 체결식에서 “이번 비밀유지협약 체결로 양 기관의 지식과 경험을 신속하게 공유함으로써 식의약 분야에서 양국 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안전하고 고품질 제품에 대한 접근성도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이 3일 시장 지배력을 가진 사업자가 담합을 주도한 뒤 자진신고(리니언시) 제도를 악용해 처벌을 피하고, 경쟁사를 시장에서 퇴출시키는 불공정 행위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담합 자진신고 악용 방지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담합 등 부당한 공동행위 사실을 자진신고하거나 증거 제공 등의 방법으로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사에 협조한 자에 대하여 시정조치나 과징금, 고발 등을 감경 또는 면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는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카르텔의 특성상 내부 고발 없이는 적발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도입된 제도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제도의 허점을 악용해 시장점유율이 가장 높은 사업자가 담합을 주도하여 막대한 부당 이익을 챙긴 뒤, 가장 먼저 자진신고를 함으로써 자신은 처벌을 면제받고 경쟁사들에게만 과징금 폭탄을 맞게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른바 ‘털어내기식 자진신고’로 불리는 이 수법은 자금력이 부족한 중소 경쟁사들이 과징금 및 입찰 참가 자격 제한 등 강력한 제재를 견디지 못하고 도산하거나 시장에서 퇴출되도록 유도하는 데 악용되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국회가 이른바 ‘GMO 완전표시제’의 문을 여는 식품위생법·건강기능식품법 개정안을 동시에 처리했다. 그동안 유전자변형 DNA나 단백질이 남아 있어야만 표시 대상이 됐던 한계를 넘어 식용유·전분당·간장 등 고도정제식품과 건강기능식품까지 GMO·Non-GMO 표시 틀이 전면 재편되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국회는 2일 오후 본회의를 열고 보건복지위원회 대안 형태로 상정된 ▲식품위생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대안)을 각각 가결했다. 표결 결과, 건강기능식품법 개정안은 재석 222인 중 찬성 219인, 기권 3인으로,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재석 226인 중 찬성 223인, 기권 3인으로 통과됐다.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 의원은 제안설명에서 “식약처장이 정하는 일부 유전자변형 식품 등은 유전자변형 DNA 또는 단백질이 남아 있지 않더라도 유전자변형 식품임을 표시하도록 해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동시에 “식품안전관리인증 등에 관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식약처장이 식품안전관리인증 기능 통합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DNA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2일 충주시청에서 농협네트웍스와 충주시가 지역경제 및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이사와 조길형 충주시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농촌체험관광 상품 개발 및 운영 ▲ 도시민 체험비 지원 ▲ 지역 네트워크 공유 등으로 기타 상호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항이 포함됐다. 송병환 농협네트웍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주시 농촌경제와 도시민 농촌체험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란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도시민에게 농촌에 대한 지속적 관심을 촉구하며 농가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농협네트웍스는 국내 유일의 농업·농촌전문여행사로서 지난 13년간 지자체들과의 협력을 통해 약 48만명의 도시민을 농촌 지역으로 송객하며 농업인 소득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농협의 공익적 역할을 위해 앞장서 오고 있다.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농협중앙회(회장 강호동)는 한국협동조합협의회가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총 4억 원 규모의 쌀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 행사는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 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신협중앙회 김윤식 회장,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 아이쿱생협 신미경 회장 등 협의회 6개 기관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원기관 간의 협력을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농협중앙회 강호동 회장은 “농심가득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협동조합 간 협력을 통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내는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회원기관들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김인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협동조합들이 각자의 역할을 존중하며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협동조합 간 협력이 다양한 사회적 과제 해결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기부처 대표로 참석한 국립 서울농학교 임갑필 교장은 “한국협동조합협의회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