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원장 이은미, 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설을 앞두고 전북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사회공헌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9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나눔 활동은 취약계층, 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품 전달,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으로, 임직원의 기부 외에도 팜조아 농업회사법인, 맑은상회에프앤비, 전북은행 등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나눔의 규모와 기부처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바이오진흥원은 설명했다.
상생 나눔 지원대상은 삼성휴먼빌 등 도내 복지시설 4곳으로, 각 시설 특성에 맞춰 온누리상품권 및 현물 등 600만원 상당을 전달한다.
바이오진흥원은 도내 농식품기업 및 전북은행과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발전과 상생을 위해 활발한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이은미 원장은 “설 명절 집중 나눔을 통해 도내 기업들과 함께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헌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