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육류가공업체 방역수칙 점검...67곳 행정지도

URL복사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4월 12일부터 5월 7일까지 육류가공업체 916곳에 대해 코로나19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67곳을 행정지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서 육류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종사자 마스크 착용, 작업 시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실시했다.
 

마스크 착용과 같은 방역수칙은 비교적 잘 준수되고 있었으나 ▲체온측정 미실시 ▲출입자 명부 관리 미비 ▲방역안내 미흡 등으로 근로자·외부인 등 출입 인력에 대한 방역관리 강화가 필요해 현장에서 개선할 수 있도록 지도했다.


식약처는 코로나19 감염 차단을 위해 육류가공업체가 현장에서 방역수칙을 꼼꼼하고 철저하게 적용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육류가공업체에 대한 방역수칙 이행 여부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협회 등과의 소통도 강화하는 등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HOT 신상

더보기
서울우유, 프리미엄 냉장주스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 출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조합장 문진섭)이 100% 과즙을 담은 프리미엄 냉장주스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우유 ‘아침에주스’는 냉장주스 시장점유율 1위 프리미엄 과채주스 브랜드로 1993년 출시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루비 블렌딩’은 과일계의 ‘루비’로 불리는 타트체리와 석류, 자몽을 블렌딩한 과즙 100% 프리미엄 주스다. 특히 수면의 질을 높여준다고 알려진 ‘몽모랑시 타트체리’가 과즙으로 20% 함유되어 있으며, 텁텁하고 신맛이 강한 타트체리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원료 본연의 풍미를 살려 블렌딩한 제품이다. 무엇보다도 설탕이나 합성향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아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생산, 유통, 판매에 이르는 전 과정이 냉장 상태로 유지되는 ‘콜드체인시스템’을 적용해 최상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이용 음료브랜드팀장은 “최근 건강, 웰빙에 대한 관심 증가로 상온주스보다 과일 본연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냉장주스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아침에주스 블랙라벨’ 라인업을 강화하고자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