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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외식가> 버거킹, 디딤, 맘스터치, 죽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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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투데이 = 이윤서 기자] 버거킹, 올데이킹 리뉴얼 및 신제품 ‘칠리새우게’ 출시


버거킹이 대표적인 가성비 메뉴인 ‘올데이킹’을 리뉴얼하고 ‘칠리새우게’ 신제품을 출시한다.


올데이킹은 '하루 종일 킹처럼 즐겨라'는 슬로건 아래 시간 한정 없이 버거킹의 인기 세트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다. 4900원에 판매되는 ‘사딸라 올데이킹’과 5900원에 더블패티로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더블올데이킹’ 두 가지 옵션으로 구성됐다.


새롭게 단장한 올데이킹은 총 7개의 메뉴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더블올데이킹’ 메뉴은 신제품 ‘칠리새우게’와 함께 불고기 몬스터, 더블 해쉬 불고기 세트로 리뉴얼됐다. ‘칠리새우게’는 더블올데이킹에서만 맛볼 수 있는 ‘리얼 씨푸드 버거’로 붉은 대게살로 만든 크랩 케이크와 입안에서 톡톡 튀는 통새우로 해산물의 풍미를 높였으며, 매콤함과 달콤함을 모두 갖춘 칠리소스로 감칠맛까지 더했다.


‘사딸라 올데이킹’ 메뉴 또한 통새우와퍼주니어, 콰트로치즈와퍼주니어, 불고기롱치킨, 더블롱킹 세트로 리뉴얼됐다.


버거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시간 제약 없이 버거킹만의 프리미엄한 맛을 합리적인 가격대에 즐길 수 있는 올데이킹을 향한 큰 성원에 보답하고자 리뉴얼을 통해 메뉴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며 “앞으로도 최상의 맛과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언제나 소비자들의 니즈에 귀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디딤, 백제원 메뉴 활용한 국탕류 RMR 제품 출시


디딤이 마포갈매기에 이어 자사 한식 대표 브랜드인 백제원 메뉴를 활용한 국탕류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제품을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백제원 RMR제품은 ‘명품갈비탕’과 ‘소고기 보신전골’로 집에서 한정식을 먹는 듯한 고급스러운 맛을 그대로 살린 간편식이다.
 

백제원 명품갈비탕은 깔끔하게 손질된 갈비를 정성스럽게 끓여 부드러운 육질이 특징이며, 백제원 소고기 보신전골은 깔끔하게 우린 국물에 된장과 들깨가루를 풀어 구수하고 감칠맛이 특징이다. 여기에 소양지와 스지, 넉넉한 채소로 풍성한 식감까지 자랑한다.
 

두 제품 모두 해동한 후 냄비에 담아 약 10분간만 조리하면 완성이 되기 때문에 누구나 여름철 보양식으로 좋은 한식 조리가 가능하다.
 

이번 백제원 RMR제품 역시 지난 번 출시된 마포갈매기 제품과 마찬가지로 직영 매장과 네이버 스토어팜을 통해 구매 할 수 있다.


디딤 관계자는 “국탕류 간편식 시장 규모가 성장하는 추세에 발맞춰 고객들이 손쉽게 먹을 수 있도록 백제원 RMR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번 간편식 제품을 통해 백제원이 진일보한 한식 브랜드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맘스터치, 매콤감칠 끝판왕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 출시


맘스터치가 올 여름 매운맛 시장을 강타할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를 출시한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버거&치킨 브랜드 맘스터치가 오는 11일, 여름 시즌을 맞아 내슈빌 스타일을 도입한 매운 맛 신메뉴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를 여름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한다.


맘스터치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는 ▲내슈빌 핫치킨 버거(단품/세트) ▲내슈빌 핫통다리 ▲내슈빌팩 이며, 신규 사이드 메뉴로 ▲코울슬로 ▲랜치소스를 함께 선보인다.

 
먼저 맘스터치 ‘내슈빌 핫치킨 버거’는 매콤한 특제 핫치킨 소스를 입힌 통다리살 패티에 상큼한 코울슬로와 고소한 화이트치즈가 어우러진 맛이 특징이다. 자사 버거 메뉴인 ‘불싸이 버거’와 ‘살사리코 버거’의 중간 단계의 매운맛 버거를 원하는 고객들의 요청을 반영하여 출시되는 메뉴로, 매콤새콤한 맛이 특징이다. 가격은 단품 4100원, 세트 6100원이다. 또한 ‘내슈빌 핫통다리’는 특제 핫치킨 소스와 시즈닝으로 버무린 큼직한 통치킨 다리살을 중독성 있는 매콤한 맛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1조각에 4300원이다.

 
사이드 메뉴로 출시되는 ‘코울슬로’는 입맛을 돋우는 양배추와 적채 등 다양한 야채의 아삭한 식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며, 가격은 1800원이다. 내슈빌 핫통다리와 케이준양념감자 등 모든 메뉴와 잘 어울리며 감칠맛을 더해 줄 만능 딥핑소스인 ‘랜치소스’는 1000원이며 치킨 또는 콤보세트와 함께 구매 시에는 50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 모든 메뉴를 한 번에 즐기고 싶은 고객들을 위한 세트 메뉴 ‘내슈빌팩’도 함께 선보인다. 내슈빌 핫치킨 버거와 내슈빌 핫통다리 1조각, 코울슬로, 케이준양념감자, 랜치소스까지 풍성하게 구성됐으며, 가격은 1만1500원이다.


해마로푸드서비스의 맘스터치 관계자는 “무더위와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새로운 맛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맘스터치 내슈빌 핫치킨 시리즈의 색다른 매운 맛으로 잃어버린 입맛을 되살리길 바란다”고 전했다.

 

 
죽이야기, 국내 최초 ‘솥죽 조리법’ 인기… 맛은 살리고 조리 불편 최소화


죽이야기가 1년간 준비 끝에 완성한 새로운 죽 조리 레시피인 ‘솥죽 조리법’이 점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2003년 창업 이래 활용됐던 냄비 이용 조리법은 센 불에 각종 재료를 넣고 손으로 직접 저으며 죽을 만드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솥죽 조리법은 1인용 고온 압력솥을 사용해 식재료들을 넣고 불 조절만으로 죽을 완성하는 방법이다.


이에 따라 점주들은 손이나 팔이 불에 데는 일이 없어졌다.


특히 손목이나 팔이 아픈 현상도 사라졌으며 편리하고 안전한 주방 조리가 가능하게 됐다.


조리 시간도 크게 단축됐다. 기존 냄비죽은 20여분 동안 죽을 계속 바라보면서 저어야 했는데, 솥죽은 7분 정도로 조리 시간이 줄었다.


맛과 풍미도 더욱 좋아졌다고 한다. 강석찬 미사역점 점주는 “기존 냄비죽보다 솥죽이 재료의 맛을 더욱 살려주고 풍미가 높아졌다”고 고객들의 반응을 전했다.


죽이야기는 솥죽이 인기를 끄는 이유에 대해 죽을 끝까지 따뜻하게 먹을 수 있고, 누룽지가 생겨 구수한 맛이 나며 마지막에 누룽지도 맛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솥죽과 함께 죽이야기가 야심 차게 개발한 솥밥도 큰 인기다.


솥밥과 솥죽은 올해 신규 오픈한 가맹점 30여 곳에서 판매되고 있고, 기존 가맹점 400여개 중 40개 가맹점이 도입했다. 나머지 기존 가맹점들도 차례대로 도입할 예정이다.


솥밥은 9가지 종류로 △완도전복버섯 솥밥 △뚝배기불고기 솥밥 △해물해초 솥밥 △시래기 솥밥 △다슬기아욱국 솥밥 △콩비지 솥밥 △된장찌개 솥밥 △육개장 솥밥 △설렁탕 솥밥까지 모든 밥 종류 메뉴를 솥밥으로 교체했다.


나경심 인천 루원시티점 점주는 “솥밥의 인기가 매우 좋아 5일 동안 점심, 저녁으로 매일 솥밥을 먹는 고객도 있다”고 말했다.


솥죽과 솥밥 레시피를 도입하면서 여유 시간이 많아져 주방을 돕거나 마케팅 및 배달 서비스를 확대하는 순기능도 새로 나타났다.


주방 업무가 절반으로 줄어들면서 점주와 주방 실장의 피로도가 줄어들고 휴식을 충분히 취할 수 있어 일의 효율성도 좋아졌다고 한다.


이에 따라 죽과 밥 외에 커피나 음료 판매, 삼계탕 판매를 늘리는 경우도 크게 늘었다.


죽이야기는 이에 맞춰 음료 레시피인 ‘톡차’를 새로 개발했고 삼계탕 메뉴 4종도 새로 세팅해 가맹점 매출 증가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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