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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여름휴가, 코로나 걱정↓ 맛.영양↑ 고속도로 휴게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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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들이 자주 이용하는 고속도로 휴게소의 영양, 위생관리, 맛도 우수한 음식점을 소개하는 ‘건강하게 쉬었다 갈 지도’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건강하게 쉬었다 갈 지도’는 ▲나트륨 줄인 음식을 제공하는 23곳 실천음식점(23개 휴게소) ▲위생등급제 지정 624곳 음식점(162개 휴게소) ▲24개 고속도로 휴게소 맛집(도로공사 ‘19년 선정 Ex-food, 24개 휴게소)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실천음식점은 10%이상 나트륨을 저감한 메뉴 등을 20%이상 운영하는 음식점이며,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하여 우수한 업소에 대해 등급을 지정하는 제도다.
  

참고로 식약처는 올해 고속도로 휴게소 내 나트륨 저감 실천음식점 18곳을 신규로 지정했으며 8월부터는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생활방역지침을 추가로 준수하도록 강화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시행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휴가철 피서지에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생활 속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지키면서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내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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