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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마스크 수량 제한 없이 산다...마트.편의점서도 구매 가능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오늘부터 보건용 마스크를 누구나 원하는 곳에서 수량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다.


12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에 따르면 이날부터 공적 마스크 제도가 폐지된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약국, 마트, 편의점, 온라인 등에서 보건용 마스크를 수량 제한 없이 살 수 있다. 다만 의료기관에 사용하는 수술용 마스크에 대해서는 현행 공적 공급체계가 유지된다.


식약처는 보건용 마스크의 공적 공급은 중단하되, 경쟁을 통해 적정 가격으로 의료기관에 공급될 수 있도록 민관협의체 운영 등 행정적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도서·산간 등 취약지역과 의료기관 등 필수 수요처에 보건용 마스크가 안정적으로 공급되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매점매석 등 불공정 거래 행위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하게 대응한다.
 

이를 위해 동일 판매처에 3000개 이상 판매한 경우에는 판매자·구매자 및 판매량 등의 거래 정보를 신고토록 하고 5만 개 이상 대규모 유통 전에는 미리 식약처의 승인을 받도록 하는 등 유통 과정을 투명하게 하는 한편, 매점매석 신고센터 상시 운영 및 정부합동단속 실시를 통해 불공정 거래, 시장교란 행위를 차단하고 적발된 자에 대해서는 물가안정법에 따라 의법조치 한다. 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매점매석 행위시에는 2년 이하의 징역,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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