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KFC가 인기 메뉴 ‘커넬 오리지널’에 두툼한 통살 치킨 필렛을 한 장 더 추가한 ‘더블 커넬 오리지널’을 한정 기간 선보인다.
‘더블 커넬 오리지널’은 든든한 한 끼를 선호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기획된 메뉴로, 기존 메뉴 대비 더욱 풍성한 맛과 포만감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치킨 필렛은 분쇄육이 아닌 통살을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을 살렸으며, KFC만의 11가지 오리지널 레시피로 짭짤하면서도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이번 신제품은 1월 20일(화)부터 2월 23일(월)까지 한정 기간 판매되며, 단품과 세트는 물론 박스 메뉴, 더블오리지널팩 등 다양한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KFC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1월 20일(화)부터 23일(금)까지 공식 앱을 통해 ‘KFC 더 매치: 헤비배틀’ 이벤트도 전개한다. 매일 진행되는 소비자 투표로 우승 메뉴를 선정하고 혜택을 제공하는 참여형 이벤트로, '더블 커넬 오리지널'을 비롯해 '징거타워', '징거 BLT' 등 총 3종의 메뉴가 대결을 펼친다. 최종 다승을 기록한 메뉴에는 40%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매치 진행 기간 중에도 출전 메뉴별 할인 쿠폰이 매일 지급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KFC 공식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KFC 시그니처 메뉴인 오리지널 치킨을 색다르게 즐길 수 있어 사랑받아온 '커넬 오리지널'의 맛과 정체성은 유지하면서도, 한끼 식사로서의 든든함을 더욱 강화하고자 기획했다”며 “신메뉴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이 재미와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앱 이벤트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