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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 '식품종합상가' 안전기원제 개최

연면적 4436.39㎡, 지하1층, 지상3층 규모 2015년 8월 건립 예정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사장 이병호)는 강서시장 내에 지어질 '식품종합상가' 건립사업 착공에 따른 안전기원제 행사를 6일 개최했다.


강서시장 식품종합상가는 시장 내 대규모 식자재 전문상가를 통해 식품유통의 효율성을 제고시키고자 추진되는 사업으로, 총 8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4436.39㎡,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오는 2015년 8월 건립될 예정이다.


주요시설로는 저온창고, 판매장, 상온창고, 사무실 등이 설치되며, 옥상에 조경시설을 설치하여 녹지를 제공하고, 지열 및 태양광모듈을 설치해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건축물로 지어질 계획이다.


향후 마곡지구 내 1만 2000세대가 입주함에 따라 식품종합상가가 완공될 경우 강서시장 활성화 및 경쟁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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