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프로야구와 KLPGA 투어 등 스포츠 시즌을 맞아 한우자조금이 체험형 마케팅을 강화하며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섰다. 현장 시식과 이벤트를 통해 한우의 영양적 가치와 활용성을 직접 체험하게 하며, 소비 촉진 전략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4일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 이하 한우자조금)에 따르면 지난 9일부터 12일까지 경북 구미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KLPGA 투어 iM금융오픈 2026에 참여해 선수와 갤러리를 대상으로 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체험형 홍보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우자조금은 이번 행사에서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한우의 가치를 알리며, 골프 라운딩 시 기력 보충 방법을 제안하며, 라운딩 중에는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한우 육포를 통해 즉각적인 에너지 보충이 가능함을 강조했다.
또한 라운딩 후에는 고품질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한우가 근육 회복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을 전달한 결과 현장 호응을 얻었다.
총상금 10억 원 규모로 국내 정상급 선수 120명이 참가했으며, 약 2만 명의 갤러리가 현장을 찾았고, 이에 한우자조금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추가 시 참여할 수 있는 가챠 뽑기 OX퀴즈 이벤트를 운영을 통해 다양한 한우 굿즈도 제공했다.
이와함께 인스타그램 팔로우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우 채끝 시식 행사를 진행해 한우의 풍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대회 우승자에게는 프리미엄 한우 세트를 부상으로 수여하며 한우의 가치를 강조했다.
아울러 한우자조금은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과 함께 2026년 한우 소비촉진을 위한 ‘한우가 답하다’ 소비촉진 캠페인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민경천 위원장은 “많은 골프 갤러리가 모인 현장에서 한우의 맛과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하는 현장 중심 마케팅을 통해 한우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