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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식약청,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맞아 식품안전캠페인 실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부터 20일까지 서울대공원과 서울식약청에서 관할하는 고속도로휴게소 4곳을 방문해 ‘식품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제21회 식품의 안전의 날(5.14)을 맞아 가정의 달인 5월에 국민이 많이 찾는 장소의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제도를 홍보하는 등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의 주요 내용은 ▲제21회 식품안전의 날 ▲식중독 예방(‘손씻기, 익혀먹기, 끊여먹기’등) ▲안전한식품 해썹 등 식품안전정책에 대한 홍보 동영상 송출 등이다.


서울식약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해썹 제도 등 식품안전정책에 대한 대국민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국민의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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