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컴포즈커피는 지난 10일 선보인 ‘쫄깃 분모자 떡볶이’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4만 개를 돌파하며 가파른 흥행세를 기록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성과는 ‘컴포즈가 필요한 순간’을 일상 전반으로 넓히겠다는 전략의 첫 단추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지난 10일 론칭한 ‘스트리트 컴포즈(쫄깃 달콤한 브레이크 타임)’ 라인업 중 하나인 ‘쫄깃 분모자 떡볶이’는 일부 매장에서 조기 품절 사태가 발생하는 등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컴포즈커피는 이번 신메뉴 흥행의 핵심 동력을 ‘고객 경험의 확장’에서 찾고 있다. 간식 및 식사 대용 메뉴를 확대함으로써 아침을 깨우는 커피 한 잔부터 오후의 허기를 달래는 간식 타임까지, ‘컴포즈가 필요한 순간’을 일상 전반으로 넓혀 고객 체류 시간과 만족도를 동시에 높였다는 분석이다. 특히 ‘쫄깃 분모자 떡볶이’는 분모자 특유의 탄탄한 식감과 학교 앞 추억의 맛을 재현한 매콤달콤한 소스로 10대부터 직장인까지 폭넓은 고객층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컴포즈커피의 강점인 합리적인 가격대에 커피와 최상의 궁합을 이루는 달콤짭짤한 조합이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신선하고 건강한 식사를 제공하는 써브웨이(Subway®)에서 한정으로 출시한 ‘오이 샌드위치’가 입소문을 타며 소셜미디어(SNS)에서 화제를 끌고 있다. ‘오이 샌드위치’는 오는 31일까지 판매하는 한정 메뉴로 판매가 종료되기 전에 오이 샌드위치를 맛보려는 ‘오이러버’들이 늘고 있다. ‘오이 샌드위치’는 ‘이름 그대로 오이만을 메인 재료로 구성한 독특한 메뉴로, 가볍고 산뜻한 식사를 선호하는 현대인의 취향을 저격하며, 건강한 한 끼를 원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SNS상에서는 “시원한 오이와 렌치소스의 궁합이 좋다”, “오이는 좋아하지만, 이렇게 좋아질 줄은 몰랐다” 등 제품 후기가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써브웨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 ‘오이 2행시’ 이벤트에 1,100명 이상의 ‘오이러버’들이 참여하며 화제를 이끌었다. 써브웨이 관계자는 “오이는 수분 함량이 높고 칼로리가 낮은 건강한 재료”라며, “건강하면서도 계절에 맞는 상큼한 오이에 랜치소스 조합으로 맛까지 사로잡아 가볍고 산뜻한 식사를 원하는 ‘오이러버’들은 물론 일반 고객들의 니즈까지 충족시킨 것 같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