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굽네듀먼(대표 홍경호)이 유기동물 보호소 포캣멍센터 정기 후원 1주년을 맞아 보호소를 직접 방문하고 평생 후원을 약속했다. 28일 굽네듀먼에 따르면 정기 후원 1주년을 맞아 보호소를 방문해 곳곳을 둘러보며 포캣멍센터 운영진과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협력을 기념하고, 보호소의 생활 환경을 직접 살피며 진정성 있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호보호 방문에서 동물의 매 끼니를 안정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평생 정기 후원을 약속하고, 유기동물 보호에 대한 의지도 전했다고 굽네듀먼은 설명했다. 양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단순 물품 지원을 넘어 유기동물 보호 및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갈 계획이며, 우리 아이를 위한 완벽한 한 끼 식사라는 정체성을 담은 듀먼 화식은 단순한 먹거리 지원이 아닌 보호소 아이들에게 더 건강한 식사를 책임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포캣멍센터는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보호단체로, 유기동물을 구조하고 치료와 보호를 통해 입양을 지원하고 있으며 굽네듀먼은 2025년 3월부터 포캣멍센터에 매달 100만 원 상당의 자사 화식 제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해 왔다. 듀먼 관계자는 “포캣멍센터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지앤푸드(대표 홍경호)가 경남 남해군(군수 장충남)과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기간을 연장하며 상생을 이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고 30일 밝혔다. 굽네치킨은 지난 2022년 남해군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상생을 위한 협력의 기틀을 바탕으로 남해마늘 소비 촉진을 위한 특산물 활용 제품 개발 및 판매를 추진해온 결과 남해마늘 바사삭을 출시했다. 남해마늘 바사삭은 오븐에 구운 치킨에 알싸하면서도 고소한 남해마늘의 풍미를 더해 굽네치킨의 스테디셀러 메뉴로 202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약 220톤의 남해마늘을 사용하며 보물섬이 키운 남해마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렸다. 이에 굽네치킨은 남해군과 업무협약을 연장키로 합의하고 상호 공동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한 가운데 굽네치킨은 남해군으로부터 양질의 남해마늘을 수급받아 적극 판매하며 지역 농가를 활성화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방침이다. 지앤푸드 관계자는 “남해군의 우수한 특산물 덕분에 맛있고 건강한 오븐치킨 메뉴 ‘남해마늘 바사삭’을 출시하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남해군과의 협력을 지속하며 굽네치킨만의 방식으로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