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이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 간 서울 성수동의 복합문화공간 ‘언더스탠드 에비뉴’에서 열리는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 ‘스키피®(SKIPPY®)’ 팝업스토어에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스키피®’는 미국의 대표 식품기업 ‘호멜푸즈(Hormel Foods)’의 글로벌 땅콩버터 브랜드로, 대상은 지난 2013년부터 스키피®의 주요 제품을 국내에 단독 유통하고 있다. 특히, 소비자들이 색다른 방식으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 영화관 협업 등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에 대상은 지난해 익선동에 이어 올해는 MZ들의 ‘핫플 성지’로 손꼽히는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스키피® 팝업스토어는 봄나들이의 정취를 담은 ‘스키피®-크닉’ 콘셉트로, 스키피®를 온전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텐트와 빈백 등의 소품을 활용해 실제 피크닉을 온 듯한 생동감과 함께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고, 스키피® 땅콩버터를 활용한 먹거리와 이벤트도 풍성하게 구성했다.
먼저, ‘스키피®-크닉 렌탈샵’에서는 피크닉 성향 테스트 결과에 따라 맞춤형 피크닉 세트(힐링·포토·보드게임·액티브 세트) 중 1개를 무료로 대여해 각자 취향에 맞는 방식으로 피크닉을 만끽할 수 있다. 또, 팝업 중앙에 조성된 대형 마블 게임 ‘스키피®-크닉 마블’이나 곳곳에서 진행하는 ‘미니게임’ 등에 참여하면 스키피® 땅콩버터를 활용한 김밥, 타르트, 팝콘, 엿, 미숫가루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다.
다채로운 체험형 이벤트도 준비했다. 피크닉 도시락 메뉴를 미니어처 굿즈로 직접 만들 수 있는 ‘피크닉 도시락 키링 만들기’, 피크닉의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스키피®-크닉 포토부스’, 스키피® 땅콩버터부터 담요, 돗자리 등 특별한 스키피®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존’ 등 제품 체험 기회를 극대화했다. 또, 현장 구매 시 스키피®의 대표 인기 제품을 최대 50% 할인가로 득템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이 밖에 팝업을 즐긴 이후에도 스키피®의 다채로운 매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서울숲 근처 카페 및 음식점과 협업해 스키피® 땅콩버터를 활용한 특별 메뉴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종섭 대상 마케팅기획부문장은 “MZ들의 ‘핫플’로 등극한 서울 성수동에서 스키피®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봄나들이 콘셉트의 이색 팝업스토어를 준비했다”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키피®-크닉’에서 황금연휴 기간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