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메가MGC커피가 원조 춘천 감자빵으로 유명한 ‘감자밭’과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겨울철 전략 메뉴 ‘고구마빵’을 8일 전국 매장에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지난 2021년부터 이어져 온 양사의 성공적인 협업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다. 메가MGC커피의 압도적인 접근성(전국 4,100여 개 매장)과 감자밭의 독보적인 제품력이 결합해 탄생한 ‘춘천 감자빵’은 현재 꾸준히 판매 상위권을 유지하는 스테디셀러로 안착했다. 메가MGC커피는 이러한 흥행 기세를 몰아 고구마를 활용한 후속작을 선보이며 겨울철 디저트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고구마빵’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해 특유의 쫀득한 식감을 극대화했으며, 속은 포슬포슬한 찐고구마로 꽉 채워 꿀고구마가 떠오르는 본연의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담백한 맛으로 사랑받은 기존 감자빵과 달리 달콤함을 한층 강조해 커피, 라떼 등 다양한 음료와 조화로운 페어링을 자랑하며 든든한 한 끼 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다. 메가MGC커피는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점으로 감자밭의 독창적인 브랜드 자산을 적극 활용한 통합 마케팅을 전개하며 고객 경험 강화에 나선다. 단순히 외부 메뉴를 도입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외식 전문 기업 더본코리아(대표 백종원)는 각 브랜드 가맹점주가 직접 참여하는 신메뉴 개발 프로젝트 ‘메뉴개발 캠프’를 신규 도입한다고 22일 밝혔다. ‘메뉴개발 캠프’는 더본코리아 조리개발 부서의 각 브랜드별 신메뉴 개발에 점주가 직접 참여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낸 아이디어를 신메뉴에 적극 반영하는 협업 모델이다. 더본코리아는 지금까지 신메뉴 개발 시 본사 조리개발 부서의 주도로 개발 완료된 신메뉴를 시범 운영과 검증 절차를 거쳐 각 브랜드 점주들에게 제안하는 방식으로 진행해왔다. 이번 ‘메뉴개발 캠프’ 프로그램 도입은 가맹점 현장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개발 과정부터 반영해 점주와 본사가 함께 메뉴의 질을 한층 더 향상시킨다는 취지다. ‘메뉴개발 캠프’는 매년 선정된 브랜드별로 연 2회 운영된다.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한 가맹점주를 우선 선발하고, 개별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 10명 내외의 소규모 그룹으로 구성된다. 선정된 점주들은 본사 조리개발 부서와 온라인 오리엔테이션 및 오프라인 미팅을 거치며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토론 및 최종메뉴 선정 품평회에 참여하게 된다. 조리개발 부서는 메뉴개발 캠프를 바탕으로 각 브랜드별 트렌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CJ제일제당의 식자재 전문 브랜드 ‘크레잇(Creeat)’이 커피 전문 브랜드 ‘감성커피’와 함께 콜라보 메뉴를 선보였다. ‘감성커피’와 협업한 ‘크레잇’ 제품은 순살치킨과 김말이로, ‘감성커피’ 전 매장에서 개별 디저트로 즐기거나 각종 음료와 결합한 ‘콤보’ 메뉴로도 즐길 수 있다. 이번 콜라보는 ‘크레잇’만의 조리 간편 솔루션을 토대로, ‘감성커피’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는 CJ프레시웨이와의 협력으로 이뤄졌다. 출시를 기념해 오는 9월 11일에는 경기도 수원의 한 중학교에서 ‘크레잇X감성커피 콜라보 커피차’ 이벤트도 진행한다. 감성커피가 지난달 자체적으로 진행한 ‘감성커피가 쏜다’ 이벤트 응모 당첨자에게 콜라보 제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CJ제일제당은 차별화된 기술력과 전문성, 고객 맞춤형 솔루션을 토대로, 대형/중소형 프랜차이즈를 포함한 외식/급식업체, 항공사 등 다양한 고객사의 니즈와 특성에 맞는 메뉴를 제안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프랜차이즈나 급식에서 특히 인기 있는 ‘크레잇’ 제품은 크런치순살치킨, 육질탄탄베이컨, 켄터키후랑크, 언양식바싹불고기, 함박스테이크 등이며, 최근 들어서는 기존 인기 제품 외에도 스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