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은 음성 두부공장의 공장견학 프로그램에 다양한 디지털 체험 콘텐츠를 접목한 ‘디지털 공장 견학’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풀무원은 공장견학 홈페이지 ‘LIVE 견학’ 메뉴에 ‘디지털로 만나는 풀무원 두부 공장’ 콘텐츠를 오픈했다. 해당 콘텐츠는 콩에서 두부가 되기까지의 생산 과정을 따라가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개인의 두부 취향을 완성하는 참여형 디지털 공장 견학 프로그램이다. 이번 콘텐츠는 실제 공장견학에서 한눈에 확인하기 어려운 세부 공정을 일러스트와 영상 콘텐츠로 구현해 두부 제조 과정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디지털 공장 견학’은 ▲두부 생산 과정 ▲두부 요리 만들기 ▲두부 취향 테스트 ▲AR 셀피 필터 등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두부 생산 과정’에서는 두부 제조 공정을 스토리 형태로 확인할 수 있으며, ‘두부 요리 만들기’에서는 두부 종류와 재료를 선택해 요리를 완성하는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또한 ‘두부 취향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취향에 맞는 두부 제품과 요리를 추천받을 수 있다. 특히 공장견학 방문객은 취향 테스트 결과로 추천받은 두부를 현장에서 직접 시식할 수 있어 디지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풀무원이 고소함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두부를 선보이며 두부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 풀무원식품은 고농도 콩물로 콩 본연의 고소함을 극대화해 3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두부’ 3종(진한 두부, 순두부, 연두부)과 20% 더 진한 ‘고농도 진한 다용도 두부’를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두부의 본질인 ‘농도’에 집중해 맛과 향, 식감을 극대화한 제품이다. 그동안 차별화된 제조 공법으로 프리미엄 두부 시장을 선도해 온 풀무원은 이번 농도 혁신을 통해 두부 시장에 새로운 소비 기준을 제시하며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신제품의 핵심은 두부 맛을 좌우하는 본질인 콩물에 있다. 풀무원은 콩물을 만들 때 들어가는 콩의 비중을 대폭 늘려 기존 대비 30% 더 진한 고농도 콩물을 제조함으로써, 콩 본연의 고소한 맛과 영양을 한층 진하게 담아냈다. 여기에 정부가 고시한 농산물 품위 검사규격 중 가장 높은 ‘특등급’ 기준을 충족한 국산콩을 사용했다. 풀무원만의 독보적인 두부 제조 기술력을 더해 두부의 향과 식감을 한층 끌어올려 콩 본연의 풍미를 더욱 선명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주력 제품인 ‘고농도 진한 두부’(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