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한우의 다각적인 가치를 알리기 위한 공식 명예홍보대사가 위촉됐다. 요리, 의학, 방송, 학계, 디지털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인플루언서를 전면에 내세워 한우의 영양·환경·문화적 가치를 국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소비자 접점 확대를 통한 소비 활성화 전략이 본격화된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민경천)는 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026년 한우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총 16인을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번 위촉은 한우에 대한 국민적 신뢰와 관심을 높이고, 단순 소비재를 넘어선 ‘다원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명예홍보대사는 향후 한우의 우수성을 전달하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는 핵심 커뮤니케이션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 올해는 기존 13인과 신규 3인이 함께 참여한다. 기존 홍보대사에는 김호윤 코어소사이어티 대표 셰프, 노고은 요리연구가, 윤원석 벽제갈비 셰프, 이영우 한양여자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등 요리·영양 분야 전문가를 비롯해 박미경 광지한의원장, 황인철 서울의료원 산부인과장 등 의학계 인사들이 포함됐다. 또한 코미디언 윤형빈, 트로트 가수 윤서령, 먹방 유튜버 쏘영(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농심이 푸드 전문 숏폼 크리에이터 교육 프로그램 ‘먹플루언서’ 6기 33명을 모집한다. 농심 먹플루언서는 농심이 지난 2023년부터 식품업계 최초로 시작한 숏폼 크리에이터 양성 프로그램이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약 3개월간 숏폼 전문가의 1:1 코칭을 통해 콘텐츠 기획 및 제작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신제품을 포함해 다양한 농심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받고, 농심의 체험형 마케팅에 우선 참여해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교육 수료 후에 농심과 숏폼 커머스, 광고 제작 등 비즈니스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지난 5기까지 숏폼 초보뿐만 아니라 100만 팔로워를 보유한 인플루언서까지 총 150여 명의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하게 참여, 관련 콘텐츠를 5000개 이상 제작하고, 총 조회수 1억 2천 만회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농심 관계자는 “지난 5기까지 활동을 통해 크리에이터들은 콘텐츠 제작 역량 향상 기회를 얻고, 농심도 양질의 숏폼 콘텐츠로 큰 홍보 효과를 거뒀다”라며 “먹플루언서를 농심의 콘텐츠, 커머스 파트너로 지속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