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건강 및 웰니스 뉴트리션 전문 글로벌 기업 한국허벌라이프가 설 명절을 맞아 새해 건강 관리를 돕는 ‘2026 설 선물세트’를 한정 수량으로 출시했다. 한국허벌라이프의 ‘2026 설 선물세트’는 일정 기간 꾸준히 섭취하며 건강 관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체중 관리, 면역 관리, 수분 섭취 등 새해에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건강 관리 항목을 중심으로 세트를 구성하고, 명절의 정서를 담은 일러스트 패키지를 적용했다. 먼저 'NEW 작심 7일 챌린지 세트'는 새해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들에게 제격이다. 한국허벌라이프의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인 ▲'포뮬라1(Formula 1) 건강한 식사' 쿠키앤크림맛(21포) ▲'허벌 베버리지'(7포) 및 제품을 용이하게 섭취할 수 있는 ▲락앤락 클래식 믹서 쉐이커로 구성돼, 균형 잡힌 영양 및 수분 섭취를 통한 건강한 체중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포뮬라1 건강한 식사'는 단백질과 17가지의 비타민, 무기질 및 식이섬유를 균형 있게 공급해, 저지방 우유 혹은 두유와 함께 식사대용식 혹은 체중조절식으로 음용할 수 있다. 상쾌한 맛이 돋보이는 '허벌 베버리지'는 녹차와 홍차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질병관리청(청장 임승관, 이하 질병청)은 국내 성인 3명 중 1명이 비만이며, 지역별로는 전남도, 제주도의 비만율이 가장 높고, 세종시가 가장 낮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발표는 질병청이 매년 17개 광역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2024 지역사회건강조사 자료를 기반으로 분석에는 조사 응답을 기반으로 산출된 비만율이 활용됐다. 국내 성인 비만율은 꾸준히 증가하여, 2024년에는 약 성인 3명 중 1명인 34.4%가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10년 전 약 4명 중 1명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할 때, 자가보고 비만율은 약 30.8% 증가한 것으로 남성의 비만율은 41.4%, 여성은 23.0%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보다 약 1.8배 높았으며, 남성의 경우 사회생활을 활발히 하는 30대가 53.1%, 40대도 50.3%으로 비만율이 높아 약 2명중 1명이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고, 여성은 고령층인 60대가 26.6%, 70대도 27.9%으로 노년층에서 상대적으로 비만율이 높았다. 또한 비만 인식으로 전체 성인 인구 중 약 2명중 1명인 54.9%가 주관적으로 자신이 비만하다고 답변했고, 비만인 사람들 중에서 자신이 비만하다고 인식한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푸응’ 등을 보유하고 있는 닥터블릿이 카카오 톡딜 할인 및 카카오 쇼핑라이브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맞아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푸응 제품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모션을 통해 소개되는 제품은 식약처 기능성을 인정받은 파비플로라 생강뿌리추출물이 함유된 ‘푸응 파비플로라’와 다이어트 개별인정형 원료 잔티젠이 함유된 ‘푸응 나이트버닝 프로’,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합성되는 것을 억제하는데 도움을 주는 ‘푸응 마이너스 카페’ 등이다. 카카오 톡딜 할인 프로모션은 16일 오후 5시부터 오는 19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동안 ‘푸응 파비플로라’, ‘푸응 나이트버닝 프로’, ‘푸응 마이너스 카페’ 등으로 구성된 올킬세트와 각 상품들을 최대 62~75% 할인가에 판매한다. 특히 이번에는 세트 형태로 묶어 판매되는 만큼 단품 구매 시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오늘 오후 7시부터 진행 예정인 카카오 쇼핑 라이브에서도 다양한 혜택이 준비되어 있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제품 구매 인증 시 15만원 상당의 푸응 럭키박스와 구매한 수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데이터를 기반으로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며 다이어트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성장하는 추세다. 각종 푸드테크 기술을 접목해 사용자별 맞춤 다이어트가 확돼되고 있다. 29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식품산업통계정보에 따르면 2022년 글로벌 영양관리 애플리케이션 시장 규모는 42억 1000만 달러(5조 6224억 5500만원) 규모로 집계됐으며 2018년 이후 10년간 연평균 16.4%로 성장해 2027년 75억 1000만 달러(10조 296억 500만원)의 거대 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또한 국내 영양관리 애플리케이션 시장 규모는 2022년 5230만 달러(698억 4665만원) 규모 수준이며, 2018년 이후 10년간 연평균 6.4% 성장해 2027년 6421만 달러(857억 5245만 5000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식단을 조절하며 체중을 감량고자 하는 소비자에게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AI) 기술이 음식을 인식해 영양 정보를 분석해 주는 '푸드렌즈(Food lens)' 기술이 도입한 다이어트 애플리케이션이 국내에서 인기다. 지난해 다이어트 플랫폼기업 '다이트'는 AI카메라를 통해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