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서울 도심에서 열리는 대규모 봄 축제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Seoul Spring Festival 2026)’에 참가해 K-푸드 대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4월 1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진행하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은 서울특별시와 서울관광재단이 공동 주최해 한강 전역을 축제 공간으로 조성하고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는 도심형 문화축제다. 실제로 지난해 총 82만 명의 방문객이 현장을 찾았고, 이 가운데 약 22%가 해외 관광객으로 집계됐다. 올해는 일 평균 약 10만 명 이상의 방문이 예상되는 가운데, K-팝 공연과 K-푸드 체험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와 먹거리가 가득한 참여형 페스티벌로 진행된다. 대상 청정원은 지난 4월 24일부터 26일에 이어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총 8일간 행사에 참여해 축제 현장을 찾은 국내외 관람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반영해 청정원의 다양한 저당·저칼로리 제품을 중심으로 한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 마련되는 청정원 홍보 부스는 청정원 30주년 브랜드 캠페인 메인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대상 청정원이 칼로리와 지방을 50% 이상 낮춘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건강한 식습관을 추구하는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면서 저당·저칼로리 제품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식약처의 저(低)·무(無) 기준을 충족한 제품군에 부착하는 자체 엠블럼 ‘LOWTAG(로우태그)’를 앞세워 차별화된 로우 스펙(Low spec) 소스·드레싱류 라인업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힘입어 이번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지만 높은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부담스러웠던 마요네즈를 로우 스펙 제품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청정원 ‘하프 칼로리 마요네즈’는 마요네즈 특유의 고소한 맛과 풍미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칼로리와 지방을 기존 제품 대비 50% 이상 낮춘 것이 특징이다. 청정원만의 지방 저감화 기술로 지방 입자가 없어진 빈 공간을 식이섬유, 미생물 발효 산출물 등의 식물성 소재로 채워 구조감을 보완해 마요네즈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과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또 일반 마요네즈 원재료를 최대한 살려 신선한 국산 계란과 깨끗한 콩기름으로 제조했으며, 대상이 자체 생산한 알룰로스를 사용해 당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