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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새해 첫 달 ‘치킨릴레이’로 1천 마리 기부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그룹(회장 윤홍근)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패밀리와 함께하는 치킨릴레이(이하 팸치릴)를 통해 1월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총 1,000마리의 치킨을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서울, 경기, 안산, 천안, 거제, 포항 등 패밀리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보육원, 지역 성당,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시설, 행정복지센터, 한부모가정, 그룹홈 등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에게 치킨을 전달했다. 팸치릴은 본사가 신선육을 지원하고, 패밀리가 직접 치킨을 조리해 전달하며, 2017년 시작된 이후 매달 꾸준히 이어지며,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나눔 모델로 올해도 치킨릴레이와 착한기부를 통해 매달 꾸준한 나눔을 이어가며, 본사와 패밀리가 함께 참여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BBQ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새해 첫 달에도 패밀리들과 함께 나눔을 이어갈 수 있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장기적으로 동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