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출시 100일만에 누적 판매 100만 마리 돌파를 계기로 뿜치킹과 연계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9월 출시된 뿜치킹은 출시 초기 평일 기준 하루 평균 약 1만 마리 이상 판매되는 등 안정적인 수요를 이어가고 있는 뿜치킹은 기획 단계부터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완성됐다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고 BBQ는 전하며 지난해 8월 진행된 고객 참여형 네이밍 프로모션 집단치성 콘테스트를 통해 탄생된 뿜치킹은 당시 11만 건이 넘는 응모작이 접수됐고, 이 중에서도 치즈가 뿜뿜하는 치킨의 왕이라는 의미를 담은 해당 명칭이 최종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BBQ앱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뿜치킹은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와 여성 고객층의 주문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으며, 달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치즈 풍미가 젊은 세대의 취향을 공략한 결과로 BBQ는 보고 있다. BBQ는 고객과 함께 만들어온 메뉴라는 특성을 살려 참여와 혜택을 중심으로 한 소통형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BBQ 관계자는 “‘
[푸드투데이 = 황인선기자] 삼양식품의 메가 히트 브랜드 ‘불닭’이 글로벌 시장에서 하나의 고유 브랜드 명칭인 ‘Buldak’으로 격상되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K-푸드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불닭’은 원래 한국에서 매운 닭 요리를 지칭하던 일반명사에 가까운 표현이었다. 그러나 불닭볶음면을 기점으로 한 삼양식품의 글로벌 성공을 통해, ‘불닭’은 더 이상 단순한 음식명을 넘어 K-푸드와 트렌디 푸드를 상징하는 단어로 의미가 확장됐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는 국문 표현이 아닌 ‘Buldak’이라는 영문 명칭이 브랜드 자체를 지칭하는 고유명사로 인식되고 있다. 최근 삼양식품은 이러한 브랜드 인식 변화를 바탕으로, 국내외 마케팅 전반에서 ‘Buldak’이라는 명칭을 일관되게 전면에 내세우며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이제 ‘Buldak’은 특정 제품명을 넘어, 삼양식품이 축적해 온 글로벌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그 일환으로 삼양식품은 대규모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왔다. 지난 2023년 진행된 글로벌 캠페인 ‘Play Buldak’의 일환으로 선보인 댄스 챌린지는 틱톡, 도우인, 유튜브 등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오는 31일까지 BBQ앱에서 뿜치킹 주문하면 황금올리브치킨 반마리와 파인애플을 더해 상큼한 맛으로 인기가 높은 파인마요소스를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지난 9월 25일에 출시된 뿜치킹은 치즈를 사용해 깊은 풍미와 요거트의 상큼한 조화로 잘파세대와 여성 고객층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 40만 마리를 달성했다. BBQ 관계자는 “네이밍 콘테스트부터 많은 관심을 받은 ‘뿜치킹’은 출시 이후에도 새로운 시즈닝 치킨의 매력을 찾는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BBQ앱을 통해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프로모션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푸드투데이 = 노태영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27일부터 10월 3일까지 에이블리에서 최대 1만원 할인, 신제품 뿜치킹 한 마리 쿠폰 증정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동안 에이블리 앱 내 BBQ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뿜치킹 이름을 맞히는 퀴즈에 참여할 수 있다. 퀴즈 정답자 선착순 50만 명에게 BBQ앱에서 사용 가능한 5,000원, 6,000원, 1만원 할인 쿠폰 또는 뿜치킹 한 마리 증정 쿠폰이 랜덤으로 제공된다. 퀴즈 참여와 관계없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만 해도 BBQ앱에서 사용 가능한 4,000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고, 모든 쿠폰은 ID당 1회 참여 및 사용 가능하며, 주문 당 1개만 적용 가능하다. 에이블리는 1020 잘파세대 중심으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플랫폼으로 패션, 뷰티, 라이프 등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AI 추천 기술로 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지난 5월, 앱·리테일 분석 서비스 ‘와이즈앱’ 기준 패션 앱 사용자 수(MAU) 1,000만명 이상을 기록하며 업계 1위를 굳히고 있다. BBQ 관계자는 “잘파세대 소비자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기 위해 포토이즘, 에이블리 등 다양하고 새로운
[푸드투데이 = 조성윤기자] 롯데웰푸드는 글로벌 톱 아이돌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를 빼빼로 브랜드의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파워풀한 음악과 탄탄한 실력, 독창적인 콘셉트로 국내외 K팝 팬들의 팬심을 사로잡은 스트레이 키즈와 함께 빼빼로가 가진 나눔의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롯데웰푸드는 2020년부터 한국의 대표 나눔 기념일인 ‘빼빼로데이’를 세계적인 기념일로 확산하기 위한 통합 글로벌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는 스트레이 키즈를 필두로 K팝과 한국 문화 소비에 적극적인 글로벌 ‘잘파(Z+alpha)세대’ 공략에 나선다. 캠페인 슬로건은 작년과 동일한 ‘Show your love with PEPERO(빼빼로로 사랑을 나누세요)’다. 사랑, 우정, 감사 등 다양한 나눔의 마음이 빼빼로를 매개로 더욱 확산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2년 연속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스트레이 키즈와의 첫 만남을 기념할 키비주얼(Key Visual)도 공개했다. 화보 이미지 속에서 스트레이 키즈 멤버들은 빼빼로를 들고 각자의 개성을 살린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키비주얼 공개를 시작으로 빼빼로데이 시즌까지 글로벌 시장에서